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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식note

[ 주식노트 260619 ] #탈모치료 (-0.13%, -3.43%)

by 미니토이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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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요약

  • MLCC 산업 3Q26 성수기 판가 인상 및 공급 부족 전망 등에 일부 MLCC 테마 상승.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6.42%) 지수 폭등 영향 및 올해 글로벌 메모리시장 1,500조원 수준으로 확대 전망.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 미래에셋생명(+7.97%)은 미래에셋그룹의 자진상폐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IPO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강세, 삼성생명(+5.97%)이 최근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따른 비금융 지분가치 증가 분석 등.
  • 반면,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차익매물 출회 등에 코스피지수가 7거래일만에 하락, 코스닥지수 3% 넘게 급락 등에 증권 테마 하락.
  •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미-이란 후속 협상 지연 소식 등에 전후 재건 등 테마 하락.
  •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에 따른 재료 소멸 여파 지속 등에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등 테마 하락.
  • Fed 금리 인상 가능성 및 스트래티지 자금 조달 우려 등에 비트코인 가격 6만2,000달러대 거래 속 가상화폐, 두나무 테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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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시황

MLCC

MLCC 산업 3Q26 성수기 판가 인상 및 공급 부족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 일본 MLCC 업체들의 저부가 MLCC 매출 비중은 10~15% 수준인 반면, 물량 기준으로는 30~40%라고 밝힘. 선두 업체들이 루빈 플랫폼 양산과 맞물려 저사양을 줄이고 고사양에 대응하면, 2선 업체에 대한 스필오버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3Q26 성수기를 앞둔 판가 인상 품목 확대의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힘.
  • 아울러 직납 MLCC 판가 인상 가능성도 중요하다고 밝힘. 현재까지 확인된 가격 움직임은 주로 유통채널에 국한되지만, 2선 업체 중 하나인 Walsin은 하반기 중 직납 가격 인상을 타진하고 있음을 언급한 바 있으며, 일부 1선 업체도 직납 가격 인상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힘. 참고로, 삼성전기의 경우 MLCC 매출의 80% 이상이 직납 고객인 바, 직납 판가 인상이 실적 추정치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힘.
  • 또한, 공급 리드타임이 장기화되고 있다고 밝힘. 현재 MLCC 공급 리드타임은 대부분의 라인업에서 20주 수준이라고 밝힘. 기존에는 일반 4주, 고사양 8주가 통상적이었으나, 현재는 저사양 제품까지 20주로 길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유통 채널 인벤토리는 높지 않은 상태에서 오더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 한울반도체, 지아이에스, 삼성전기, 아바텍 등 일부 MLCC 테마가 상승.

반도체 대표주(생산)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6.42%) 지수 폭등 영향 및 올해 글로벌 메모리시장 1,500조원 수준으로 확대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중동 리스크 완화 및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폭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64.71포인트(+6.42%) 오른 14,341.78을 기록. 엔비디아(+2.95%), AMD(+4.86%), TSMC(+6.9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8.70%) 등이 상승.
  • 특히, 인텔(+10.64%)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애플이 미국 내에서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리면서 급등세를 기록. 또한, 애플이 AI 관련 칩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선언하면서 반도체 공급 이슈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팀 쿡 애플 CEO는 17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전가되는 엄청난 인상분을 최소화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려 최선을 다했지만 상황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됐다"며 "안타깝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밝힘.
  • 한편,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메모리 트래커에 따르면,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올해 1,500조원 수준으로, 전년(360조원) 대비 4.2배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 이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으로 D램과 낸드(NAND) 등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전체 메모리 매출에서 서버용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56%까지 확대돼 과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일부 반도체생산 테마가 상승. 반면, 삼성전자(-2.34%)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하락 마감.

탈모 치료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보건복지부는 바리시티닙 성분 경구제(품명 올루미언트정 2밀리그램 등)의 요양급여 적용기준 일부개정안을 고시하고 오는 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힘. 그동안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해야 했던 이 약제는 교과서와 임상연구문헌,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건강보험 지원 대상이 넓어졌으며, 이에 따라 기존 치료제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중증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정부는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실무 검토를 진행하고 하반기에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적용을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정부는 내달 3~4일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 관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 4일에는 국민 200명 이 참여해 집중적인 논의를 벌인다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과정은 전문가 주제 발표, 소그룹 집중 토의, 패널 간 찬반 토론 등 깊이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도출된 국민의 의견 등을 바탕으로 탈모 치료 건보 추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힘.
  • 삼익제약, 위더스제약, JW신약, 샤페론 등 일부 탈모 치료 테마가 상승.

증권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국내증시 하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완화,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대형 반도체주 강세 영향 등에 오전중 3% 넘게 급등하기도 했으나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및 고점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오후 한때 2% 넘게 급락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음. 코스닥지수는 대형주 수급 쏠림 속 연일 부진. 코스피지수(-0.13%)는 약보합 마감, 7거래일만에 하락. 코스닥지수(-3.43%)는 3%대 급락 마감, 이틀 연속 하락.
  • 미국과 이란간 실무 회담이 연기됐다는 소식에 종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모습.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이날 저녁 스위스로 출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협상단이 출발 준비를 마쳤지만, 이란과의 추가 협상 진행을 위한 준비 문제를 이유로 스위스 방문 일정을 연기했다고 설명.
  • 이에 상상인증권, 신영증권, SK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전후 재건 등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등에 하락

  • 언론에 따르면, JD밴스 美 부통령이 현지시간 19일로 예정된 이란과의 MOU 후속 협상을 위한 스위스 방문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이란 전쟁 종식을 위한 다음 단계 협상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향후 기술 회담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미국 대표단은 가능한 한 빨리 출국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하지만 협상의 물류적·실무적 과정은 결코 간단하거나 예측 가능한 게 아니었다"라고 덧붙임. 아울러 "현재로서는 밴스 부통령이 오늘 밤 출국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차기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밝힘.
  • 스위스 외무부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이란 회담이 취소됐다고 확인.
  • 이와 관련, SG, 수산세보틱스, 대우건설, 에스와이, 대모, 퍼스텍, HD건설기계 등 전후 재건, 건설, 건설기계 등 테마가 하락.

 

 

특징 상한가 및 급등종목

  • 한울반도체 17,820원(+29.98%)
    : 일부 MLCC 테마 상승 속 글로벌 MLCC 1위 기업 日 무라타와 장비 공동개발 MOU 체결 모멘텀 지속
  • 삼익제약 8,410원(+29.98%)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 시지메드텍 1,618원(+29.96%)
    :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 PE, 1.12조원 규모 시지바이오 지분 인수 추진 소식
  • 제이앤티씨 21,000원(+29.95%)
    : 유리두께 2.0mmT TGV 유리기판 세계 최초 개발 성공 소식
  • 형지I&C 3,515원(+29.94%)
    : 中 시장 공략 본격화 소식 등
  • 보해양조 2,130원(+29.88%)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호남 유치설 속 전남 장성군 일대 부동산 보유 사실 부각
  • 씨피시스템 3,195원(+29.88%)
    : 美 인텔 반도체 엣지그라인더 장비에 고청정 케이블 공급 소식
  • 피앤에스로보틱스 6,810원(+22.04%)
    : 경쟁사 부침에 따른 해외 점유율 확대 및 신규 제품 모멘텀 기대감 등
  • 화신 14,330원(+19.12%)
    :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분석 모멘텀 지속 등
  • 지아이에스 3,355원(+17.51%)
    : MLCC 산업 3Q26 성수기 판가 인상 및 공급 부족 전망 등에 일부 MLCC 테마 상승
  • 위더스제약 8,860원(+13.59%)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 JW신약 2,335원(+13.08%)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 엘디티 1,904원(+8.12%)
    :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 미래에셋생명 34,550원(+7.97%)
    : 미래에셋그룹, 동사 자진상폐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IPO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강세
  • 샤페론 1,295원(+7.92%)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속 강세
  • 형지글로벌 615원(+7.14%)
    : 형지I&C, 中 시장 공략 본격화 소식 등에 패션형지그룹주 동반 상승 속 강세
  • LS ELECTRIC 259,000원(+7.02%)
    : 2분기 호실적 기대감 및 사조그룹·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 MOU 체결 소식 등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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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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