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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요약
-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건설 등 테마 상승.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급증 속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백화점 테마 상승.
-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전후 재건 테마 상승.
-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테마 상승.
- 대미 투자 전담 기구 ‘한미전략투자공사’ 오는 18일 출범 예정 등에 조선/원자력발전 등 테마 상승.
- 2분기 실적 개선 및 대출 증가 수혜 기대감 부각, 일본은행(BOJ) 기준금리 인상 등에 은행 테마 상승. BOJ 금리 인상 및 국내외 금리 인상 가능성 등에 보험 등 테마도 상승.
- 업황 호조 지속 속 재주목 시점 분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 갤럭시Z 8시리즈 실물 유출 속 올해 하반기 출시 기대감 부각에 일부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테마 상승.
-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구조적 성장에 따른 카지노 산업 수혜 전망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45%) 급등 속 반도체 생산 테마 상승.
-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2.11%)가 급등한 가운데 증권 테마 상승.
- 반면, 반도체 생산 이외의 다른 반도체 관련주는 하락. 삼성전자(+1.78%), SK하이닉스(+4.11%) 상승과는 상반된 모습.
-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진행 소식 등에 전일 부각됐던 탈모 치료 테마 하락.
- 스페이스X 상장 재료 소멸 속 스페이스X 테마 하락.

52주 신고가
서산 (+29.84%)
, 광진실업 (+20.49%)
, 프리엠스 (+14.78%)
, 미래에셋생명 (+12.57%)
, HL만도 (+8.92%)
, 신세계 (+8.79%)
, 네패스 (+8.50%)
, 현대백화점 (+8.30%)
, SK스퀘어 (+6.23%)
, 케이씨텍 (+5.01%)
, 하나금융지주 (+2.09%)
, KB금융 (+1.42%)
테마시황
건설 등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상승
-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건설업종 주가 상승은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와 중동 재건 기대감이 맞물리며 해외 수주에 대한 기대가 빠르게 확산된 결과라고 언급. 이와 관련, 원전은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국내 기업은 축적된 기술력과 트랙 레코드 기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중동 재건은 원시공사 중심의 수의계약 구조로 경쟁 입찰 대비 높은 수주 경쟁력과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
- 특히, 과거 중동 플랜트 사이클 이후 건설업종의 부진은 외형 확대를 위한 저가 수주 경쟁과 LSTK 계약 구조에 따른 대규모 원가 손실에 기인한다고 언급. 다만, 현재는 선별 수주 강화, FEED to EPC 확대, 지역·공종 다변화로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이 자리잡았으며,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업종 전반의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신한투자증권도 보고서를 통해 미-이란 종전 협의로 건설업종은 단기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밝힘. 재건 수혜는 중동 플랜트 시공이력보다 업체별 가용 인력Capa가 핵심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DL이앤씨, GS건설 재건 수주가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시장 재편에 핵심 수행 파트너사로서 부상 중인 현대건설, 삼성E&A 사업기회 확대도 기대된다고 밝힘.
- 대우건설, DL이앤씨, 일성건설, 상지건설, 동신건설, 신원종합개발, 금호건설, 프리엠스, 수산세보틱스 등 건설 /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풍력에너지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상승
-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내 풍력발전 프로젝트 개발을 전면 금지하려던 행정명령과 관련해 제기했던 항소 소송을 자진 취하한 것으로 전해짐. 연방 법원의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에 대해 제기했던 항소 신청을 스스로 철회(dismissed)했다며, 이로써 그동안 논란이 됐던 트럼프 정부의 초법적인 풍력발전 규제 조치는 사실상 법적 효력을 완전히 상실하며 전면 백지화됐다고 알려짐.
-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트럼프 정부의 법적 후퇴가 미국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정책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백악관이 행정력을 동원해 재생에너지 발목잡기를 시도했으나, 사법부의 잇따른 제동으로 인해 규제 드라이브는 상당한 동력을 잃게 됐다며, 정부의 극단적인 적대 정책 속에서도 미국 청정에너지 부문이 가공할 만한 시장 탄력성(resilience)과 자생력을 증명해내고 있다고 밝힘.
- 또한,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역 에너지 대전환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기후금융촉진법’(가칭) 제정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법안에는 기후금융 관련 기본계획 수립, 정책금융기관의 자금 공급 의무 및 기준, 전문 인력 양성 등이 담길 예정. 이번 법제화는 지난 2월 금융위가 발표한 기후금융 공급 계획의 후속 조치로 당시 금융위는 오는 2034년까지 총 790조원의 기후금융을 공급하고, 이 중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바 있음.
-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동국S&C, SK오션플랜트, SK이터닉스, 금양그린파워 등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또한, 신재생에너지로 분류되는 OCI홀딩스, 대명에너지, 도화엔지니어링,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상승.
백화점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급증 속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 부문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1분기 매출 성장률 YoY 10%(관리기준)에 이어 4~5월도 YoY 17%(추정)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 특히, 백화점의 2분기 외국인 매출 비중은 7.5%로 1분기 6%에 이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출에서 명품이 약 60%, 중국인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백화점 업계가 내수 소비 회복뿐 아니라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설명. 이에 신세계의 주요 계열사가 인바운드 증가에 모두 크게 수혜를 입고 있으며, 올해 백화점 및 주요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동반 개선되는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외국인 매출 증가 추세는 K-culture의 인기와 원화 약세 트렌드를 고려할 때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지난 23-24년 일본 백화점 업계가 외국인 매출 증가로 valuation이 re-rating되었던 것처럼 한국 백화점 업계도 당분간 실적 개선과 함께 re-rating이 계속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등 백화점 테마가 상승.
전후 재건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스위스 제네바의 서명식을 앞두고 전자 서명이 먼저 이뤄진 것임. 한편, 양국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가진 뒤 바로 1차 실무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 아울러 트럼프 美 행정부가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와 핵 합의를 충실히 이행할 경우 최대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재건 투자 펀드 조성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는 대규모 경제적 유인을 제시해 핵 프로그램 폐기를 끌어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음. 해당 펀드는 미국 정부가 직접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재 해제 이후 이란 투자에 관심 있는 민간 자본이 참여하는 구조임. 회담 내용을 잘 아는 관계자는 "유럽을 비롯해 한국, 일본 등 아시아의 많은 기업, 그리고 미국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제재가 해제되면 이 펀드는 상당한 규모이자 엄청난 액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음.
- 대우건설, 퍼스텍, DL이앤씨, 프리엠스, 삼성E&A, 희림, 수산세보틱스 등 전후 재건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상승
-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이라고 밝힘. 다만, 이번 이란 전쟁 종전은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종전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일시적 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방위산업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설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각각 18.4배, 16.5배로 지상방산 Global Peer 평균(약 26배)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연내 천궁-Ⅱ 추가 수주 및 기 수주한 천궁-Ⅱ에 대한 인도 본격화를 고려할 때 실적 및 멀티플 상향 여지가 높다고 밝힘. 이란 전쟁 종전 후 중동 향 수주 논의 가속화와 함께 하반기 방산 업종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언론을 통해 독일 방산기업 라인메탈 에어디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대한 첨단 방공 시스템 공급을 위해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힘. 양사는 최근 급증하는 유럽의 다층 방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방공 솔루션 제공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유럽 내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논의를 심도 있게 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양사는 유럽 내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공동 개발과 생산, 판매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
- 이와 관련, 신익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유럽 방위 현대화가 추진되는 중요한 시점에 라인메탈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R&D,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을 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올리버 뒤르 라인메탈 에어디펜스 최고경영자(CEO)는 "양사의 포트폴리오는 상호 보완적이며 현재와 미래 유럽 시장의 요구사항에 부합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방공 역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RF시스템즈, 대성하이텍, 퍼스텍, 웨이브일렉트로, 이지트로닉스, 케이피항공산업, 삼양컴텍, 그린광학, 한화시스템, RFHIC,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테마가 상승.
조선/원자력발전 등
대미 투자 전담 기구 ‘한미전략투자공사’ 오는 18일 출범 예정 등에 상승
-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 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대미 투자 전담 기구인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오는 18일 출범할 예정.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이 임박하면서 대미 투자 사업 선정 작업도 본격화될 전망으로 정부는 투자 원리금 회수가 가능한 사업에 한해 투자하도록 하는 상업성 원칙을 마련한 상태임. 이에 따라 향후 발표될 투자 프로젝트가 단순 자금 집행이 아닌 국내 산업의 실질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음.
- 원전과 조선 분야, 미국 루이지애나주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사업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원전의 경우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소형모듈원전(SMR) 투자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고, 조선의 경우 미국이 자국 조선업 재건을 핵심 산업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한국카본, 한라IMS, 케이프 등 조선/조선기자재, 대우건설,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GS글로벌,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등 종합상사 테마가 상승.
은행
2분기 실적 개선 및 대출 증가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금융지주 실적에 대해 2분기 평균 증권거래대금이 1분기보다 30% 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이익은 1분기보다 더 증가했을 공산이 크다고 분석. 또한, 은행 NIM(순이자마진)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순이자이익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최근 대출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한국은행이 지난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9,000억원 증가. 지난 2024년 8월(9조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음. 전세자금대출이 감소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도권 중저가 중심으로 주택거래가 증가하고 분양 물량 관련 중도금 납부 수요가 확대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 폭이 커졌음. 또한, 기타대출은 개인의 대규모 주식 투자와 가정의달의 계절적 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큰 폭으로 증가.
- 기업은행, J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업황 호조 지속 속 재주목 시점 분석 등에 상승
- LS증권은 전력기기는 업황 대호조 지속과 이에 기반한 수주 및 실적 대호조 지속 등 기본 펀드멘털이 탁월하며, 1Q26 실적발표 전후 가파른 상승으로 속도조절이 필요했던 시기에 5-6월 적절한 숨고르기 조정도 거친 상황이라고 분석. 아울러 중동전쟁도 종전 국면이고, 2Q26 어닝시즌도 임박한 시점이라 다시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
- 특히, 미국 전력망 시장은 극심한 공급자 우위(Seller's Market)를 지속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의 공격적 투자 지속으로 전력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대형 발전, 소규모 온사이트 발전 모두 발전용량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 이와 관련,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갤럭시Z 8시리즈 실물 유출 속 올해 하반기 출시 기대감 부각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8 시리즈'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플립·폴드 라인업을 세분화해 출시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음.
- IT 업계에 따르면, 유명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을 공개하며 "3개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짐. 아이빙저우에 따르면 기존 갤럭시 Z 폴드7의 후속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그동안 '갤럭시 Z 폴드 와이드'로 알려졌던 신형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됐음. 특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베젤을 더욱 얇게 다듬은 것이 특징으로, 외관 변화는 크지 않지만 배터리와 충전 성능은 대폭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음.
-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폴더블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플립, 울트라, 와이드형 폴드 등으로 제품군을 세분화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비에이치, 디케이티, KH바텍, 삼성전기, 도우인시스, 아모텍 등 일부 폴더블폰/갤럭시 부품주 테마가 상승.
카지노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구조적 성장에 따른 카지노 산업 수혜 전망 등에 상승
- 삼성증권은 인바운드 관광객의 구조적 성장과 이에 따른 카지노 업체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894만 명(+16%)로 역대 최대 외국인 관광객 규모를 기록한 데 이어 ‘26년은 외국인 관광객 2,100만명 (+1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에 대한 이유는 한국 여행에 대한 글로벌 관광객들의 관심 증가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항공 노선 확대에 따른 접근성 제고에 기인한다고 언급. 또한, 주요 방문국의 개별 수요 회복 요인(한일령, 원화 가치 상대적 약세 등)에 따라, ‘26년은 역시 역대 최대 방문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 한편, 인바운드 관광객 확대 및 카지노 업체 실적 개선 추세에도 불구, 국내 카지노 업체들의 평균 27E PER은 11~12배 수준(‘14년 PER 20배, ‘18년 PER 36배 대비 각각 43%, 68% 하락)이라며, 비록 과거와 같이 20배 이상의 높은 멀티플로의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나, 현재 밸류에이션 대비 재평가 여지는 충분하다고 분석. 중장기적으로는 10배 중반 수준의 PER 멀티플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 이와 관련,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롯데관광개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특징 상한가 및 급등종목
- 유진테크놀로지
3,560원(+29.93%)
: 글로벌 셀 제조사향 ESS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 핵심 노칭 솔루션 공급 확대 모멘텀 지속 - 일성건설
1,677원(+30.00%)
: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 화신
14,010원(+29.96%)
: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분석 - 파인디앤씨
3,020원(+29.89%)
: 최대주주 파인엠텍, 동사 주식 약 50% 할증 공개매수 결정 - 화신정공
6,830원(+29.85%)
: 계열사 화신,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분석 - 씨에스윈드
56,800원(+29.83%)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 씨에스베어링
5,860원(+29.79%)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 SK오션플랜트
21,450원(+26.92%)
: 풍력에너지,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SK그룹,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편 모멘텀 지속 - 태웅
41,850원(+22.37%)
: 풍력에너지, 조선기자재,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 광진실업
4,410원(+20.49%)
: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부동산 사업 추가 부각 - 대우건설
27,450원(+19.87%)
: 건설 대표주, 전후 재건,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글로벌 원전 플레이어로 재평가 기대감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002,000원(+18.58%)
: 방위산업/전쟁 테마 상승 속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 동국S&C
1,925원(+16.81%)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 대성하이텍
6,670원(+16.81%)
: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테마 상승 - 대명에너지
16,550원(+16.30%)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태양광 테마 상승 - RF시스템즈
9,640원(+15.59%)
: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테마 상승 - 프리엠스
9,240원(+14.78%)
: 건설기계 및 전후 재건 테마 상승 속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비나텍
130,500원(+14.57%)
: 하반기 AI DC용 슈퍼캡 증설 효과 본격화 기대감 지속 - 알지노믹스
101,500원(+14.43%)
: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 나래나노텍
5,150원(+14.32%)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 - SK이터닉스
55,800원(+14.23%)
: 풍력/태양광 테마 상승 속 SK그룹 美 AI데이터센터 구축 추진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기대감 부각 - DL이앤씨
89,400원(+13.16%)
: 건설 대표주, 전후 재건,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이란·미국 MOU 체결 최대 수혜 건설주 분석 - 상지건설
8,420원(+13.02%)
: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 시지메드텍
1,421원(+12.96%)
: 코오롱제약과 hECM 기반 인체조직 제품 CDMO 계약 체결 소식 - 미래에셋생명
32,250원(+12.57%)
: 미래에셋그룹, 동사 자진상폐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IPO 추진 모멘텀 지속 - OCI홀딩스
318,000원(+12.37%)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 동양
624원(+11.83%)
: 365.17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MEP구매 및 구축공사 수주 - 씨어스
32,100원(+11.46%)
: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 도입 병원 200곳 돌파 및 글로벌 제약사 출신 전문인력 영입 소식 - 젠큐릭스
2,300원(+10.58%)
: 중대 암질환 조기검진용 차세대 디지털PCR 통합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선정 - 옴니시스템
814원(+10.15%)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모멘텀 지속 - HLB제약
12,040원(+9.85%)
: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이 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부각에 HLB 그룹주 상승 - 퍼스텍
8,840원(+9.81%)
: 방위산업/전쟁 및 전후 재건 테마 상승 - 리브스메드
44,300원(+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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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00원(+9.22%)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83,000원(+9.13%)
: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테마 상승 - 한화솔루션
42,200원(+9.04%)
: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모멘텀 지속 - 포스코인터내셔널
65,300원(+9.02%)
: 종합상사 및 전후 재건 테마 상승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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