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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식note

[26.07.29/수] #이틀 연속 서킷 (-5.98%, -6.12%)

by 미니토이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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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요약

  •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대안주 분석 및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과 K뷰티 협력 발언.
  • 코카콜라(+5.00%) 호실적에 따른 美 필수소비재 강세 영향 및 경기 방어주로 부각 등에 일부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반면,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실망감 및 AI주 급락에 월가 마진콜 요구 등에 반도체 관련주 하락..
  • HD현대일렉트릭, 2분기 견조한 실적에도 수익성 악화 우려.
  • 이틀 연속 양시장 서킷브레이커, 국내증시 폭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 美 하반기 금리 인상 전망 및 클래리티법 입법 지연 우려 등에 가상화폐 테마 하락.
  • 데이터센터 수요 둔화 우려 확산에 따른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성장 우려 등에 광통신/ 통신장비/ 5G 테마 하락.
  • K배터리 새 먹거리 ESS '후공정 병목' 우려 부각.
  •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52주 신고가

 

 

테마시황

화장품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대안주 분석 및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과 K뷰티 협력 발언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최근 시장의 극단적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섹터의 주가가 양호했다고 밝힘. 이번주부터 국내외 기업들이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돌입하기 때문에 시장 내 변동성은 더욱 더 커질 수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산업 업황은 변함없이 양호한 동시에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높지 않아 2분기 실적에 대한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적은 화장품 섹터가 시장 변동성을 줄여주는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
  • 또한, 하반기 중국 화장품 산업이 유의미한 회복세를 보일 경우 한국 화장품 섹터는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다고 분석. 최근 중국향 화장품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는 데는 지난해의 낮은 기저가 영향을 미쳤다면서도 6월 중국 화장품 산업 매출이 양호했던 점을 고려하면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밝힘.
  • 한편,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행사에 참석해 "지난 2월 양국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만큼 이제는 협업 프로젝트를 많이 발굴해야 한다"며 "현재 교역 규모는 양국의 경제 규모와 잠재력에 비하면 매우 적다"고 밝힘. 그러면서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을 비롯해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국 기업들이 힘을 모은다면 글로벌 항공시장과 공급망, 글로벌 뷰티 시장을 함께 이끄는 동반자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 오가닉티코스메틱, 제닉, 청담글로벌, 펌텍코리아, 파마리서치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

코카콜라(+5.00%) 호실적에 따른 美 필수소비재 강세 영향 및 경기 방어주로 부각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서 대형 기술주의 부진 속에 실적 호조를 보인 필수소비재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코카콜라(+5.00%)는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함께 연간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상승세를 보임. 코카콜라는 28일 2분기 매출이 134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증가했다고 밝힘. 영업이익은 9% 증가했다며,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 34.1%에서 올해 34.9%로 높아졌음. 또한, 올해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4~5%에서 약 5%로 조정. 비교가능 주당순이익 성장률 전망은 기존 8~9%에서 9~10%로 높였으며, 연간 잉여현금흐름 전망은 122억달러에서 124억달러로 상향.
  • 한편, 폭락장 속에 반도체 등 대형주에서는 투매가 쏟아지며 라면 등 음식료품 기업들이 경기 방어주로 부각되는 모습.
  • 오리온, 삼양식품, 에스앤디, 대상, CJ제일제당 등 일부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

로봇 등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美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8일 국가 안보를 위해 앞으로 출시되는 외국산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발표했음. 이는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대책으로 중국이 희토류 광물 시장을 사실상 독점한 것과 같은 사태를 예방하려는 조치라는 평가가 나왔음. 이와 관련,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과 4족 보행 로봇, 재생에너지를 데이터센터 장비 등에 연결하는 전력 인버터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힘. FCC는 성명을 통해 "해당 기기들은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를 교란시킬 수 있는 공급망 취약점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미국의 핵심 인프라를 위협하는 사이버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
  • 트럼프 행정부의 이번 조치로 중국 대표 기업들의 타격이 예상되고 있음.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는 중국 기업 유니트리가 시장점유율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며, 유니트리는 최근 미 국방부가 중국 군부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의심되는 기업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고 알려짐. 특히, 유니트리는 최근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에 사용하기 위해 최첨단 블랙웰 칩을 도입한 바 있음. 미국 행정부가 중국산 신규 휴머노이드 로봇과 전력 인버터 수입을 전격 금지하며 미·중 AI 패권 경쟁의 전선을 로봇과 전력 인프라로 넓히면서 시장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
  • 엔젤로보틱스, 티엑스알로보틱스, 에스피지, 나우로보틱스, 아이로보틱스, 현대무벡스, 삼현, 에브리봇, 한국피아이엠, 스맥 등 로봇 관련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실망감 및 AI株 급락에 월가 마진콜 요구 등에 하락

  • SK하이닉스,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9.31조원(YOY +256.77%), 영업이익 60.54조원(YOY +557.15%), 순이익 93.92조원(YOY +1,242.47%). 언론에 따르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은 당초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전해짐. 증권업계에서는 2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매출 83.91조원, 영업이익 64.69조원으로 전망한 바 있음.
  • SK하이닉스는 컨퍼런스콜에서 기대에 못 미친 영업이익을 두고 “일부 고부가 제품 출하 확대 시점이 하반기로 이월되면서 평균판매단가(ASP)가 영향을 받았다“며 ”HBM4 물량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등 하반기 출하량 증가율·ASP가 상승해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주주환원을 향한 시장 관심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현재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다만, 구체적인 방식·규모·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음.
  • 외신에 따르면, 미국 월가 주요 투자은행(IB)들이 최근 헤지펀드들을 상대로 추가 담보 제공(마진콜)을 요구하고 나섰다고 전해짐. 기술 섹터 등 특정 자산에 투자 비중이 과도하게 집중된 헤지펀드들을 대상으로 기존 레버리지(차입) 수준을 유지하려면 추가 담보를 제공하라고 통보하고 있는 가운데, 골드만삭스와 JP모건체이스 등도 이 같은 조치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AI 랠리 기간 레버리지를 크게 늘린 헤지펀드들이 최근 주가 급락으로 담보 가치가 훼손되면서 추가 담보를 요구받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추가 담보 요구는 지난 2주 동안 진행된 AI 관련주 투매의 규모와 속도에 대한 월가의 커지는 우려를 보여준다고 전해짐. 은행들 역시 AI 관련 자산의 집중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골드만삭스는 6월30일 기준 자사 프라임브로커리지 익스포저의 약 16%가 AI 메모리 관련 종목에 직접 노출돼 있다고 전해짐.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DB하이텍, 피에스케이, 브이엠, HPSP, 원익IPS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전력설비/ 전선

HD현대일렉트릭, 2분기 견조한 실적에도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하락

  • HD현대일렉트릭, 전일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4조원(YOY +25.99%), 영업이익 2,870.00억원(YOY +37.25%), 순이익 2,061.00억원(YOY +45.24%). LS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당사 종전 전망치(매출 1.03조원, 영업이익 2,611억원) 다소 초과, 컨센서스(매출 1.11조원, 영업이익 2,852억원)에 부합했다고 밝힘.
  • 다만, Capa 증설강도는 현재 계획 기준으론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아쉬운 수준이라고 분석. 효성중공업(멤피스공장 공격적 증설 계획), LS ELECTRIC(부산 초고압변압기 대규모 증설 및 자회사 LS 파워솔루션 초고압변압기 증설 계획, 미국시장 배전제품 공격적 증설 계획, 국내 청주공장 및 협렵업체 배전반 증설 계획)에 비해 증설강도(현재 매출 대비 증설 Capa 의 매출 기여도)는 약하다고 분석.
  • 아울러 수익성이 비교적 낮은 배전부문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로의 이동이 수익성 둔화를 이끌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SK증권은 외형은 성장하고 있지만, 지난해 2·4분기부터 수익성 둔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 HD현대일렉트릭을 비롯해 가온전선, 대원전선,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일진전기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하락.

증권

이틀 연속 양시장 서킷브레이커, 국내증시 폭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밤 美 증시에서 인공지능(AI) 산업 인프라 투자 자금 조달 우려 지속 및 중국 경쟁 압박 속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하면서 코스피, 코스닥지수가 동반 폭락.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도 속 6% 가까이 폭락했으며, 코스닥지수는 6% 넘게 폭락세를 기록.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2거래일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 한편, SK하이닉스는 금일 2분기 실적 발표,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9.31조원(YOY +256.77%), 영업이익 60.54조원(YOY +557.15%), 순이익 93.92조원(YOY +1,242.47%).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은 당초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전해짐. 증권업계에서는 2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매출 83.91조원, 영업이익 64.69조원으로 전망한 바 있음.
  •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가상화폐

美 하반기 금리 인상 전망 및 클래리티법 입법 지연 우려 등에 하락

  •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기준금리가 하반기에 인상될 것이란 전망과 미국 가상 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 통과도 지연되고 있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한국시간 기준 30일 새벽 발표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주목하고 있으며, 연준(Fed)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3.50~3.75%)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내놓을 향후 통화정책 방향성 언급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특히, 하반기 중 금리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번주 깜짝 금리인상 가능성도 제기되는 모습. 시타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예상 밖의 금리 인상이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선언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
  • 한편,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의 이달 내 상원 처리가 불투명한 상황. 존 툰(John Thune) 미국 상원 원내대표가 러시아·이란 제재 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이번 주 클래리티 법안 관련 표결 진행의 어려움을 시사함에 따라, 내달 7일 종료되는 미국 상원의 여름 회기 전 법안 처리 가능성이 희미해졌다는 평가가 제기되는 모습.
  • 한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기준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음.
  • 파라택시스이더리움, 갤럭시아머니트리, 컴투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TS인베스트먼트 등 가상화폐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 엔젤로보틱스 20,650원(+29.87%)
    :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AI 테마 상승 속 피지컬AI용 액추에이터 모듈 '팩트' 공개 소식
  • 매드업 5,920원(+29.82%)
    : 일부 로봇AI 테마 상승 속 2분기 실적 호조
  • 오가닉티코스메틱 2,025원(+29.72%)
    :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대안주 분석 및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과 K뷰티 협력 발언
  • 티엑스알로보틱스 13,870원(+24.62%)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아이크래프트 4,400원(+21.55%)
    : 322.8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 에스피지 81,800원(+20.29%)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나우로보틱스 14,200원(+18.33%)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우진비앤지 2,880원(+14.29%)
    : 이란, 美 기지 공습 재개 소식 속 중동 긴장 재고조 등에 일부 사료 테마 상승
  • 아이로보틱스 2,040원(+12.71%)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현대무벡스 23,450원(+12.47%)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삼현 34,250원(+11.75%)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에브리봇 12,410원(+11.10%)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한국피아이엠 55,800원(+8.77%)
    :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 스맥 3,490원(+8.72%)
    : 일부 로봇/ 로봇AI 테마 상승 속 SNT그룹과 지분 경쟁 재점화 소식 등
  • 토비스 9,280원(+7.28%)
    : 35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 판타지오 1,455원(-6.37%)
    :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엑스(최대주주) 대상 3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 유진테크놀로지 1,948원(-7.02%)
    :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공시. 한편,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2,095원임.
  • 자이에스앤디 5,480원(-7.74%)
    : 26년 2분기 실적 시장예상치 하회.
  • SK하이닉스 1,401,000원(-9.61%)
    :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해짐.
  • 하이브 170,300원(-9.80%)
    : KB증권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는 16% 하락 마감했다고 밝힘. 2분기 GPM은 31.8%(-8.5%p YoY)를 기록하며 레버리지 효과가 크지 않았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는 BTS 월드투어 실적 기여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수익성 수준도 2분기와 유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한화시스템 54,200원(-11.44%)
    : KB증권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1,176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으로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세전이익은 호주 오스탈社 지분가치 하락에 따른 약 360억원 규모의 평가손실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13.3% 하회했다고 밝힘. 방산부문 매출 증가와 필리조선소 적자 축소가 영업이익 개선을 이끌었음에도,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세전이익 및 순이익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
  • GS건설 22,200원(-12.94%)
    :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7조원(YOY -13.02%), 영업이익 913.54억원(YOY -43.62%), 순이익 143.71억원(YOY 흑자전환).
  • BNK금융지주 14,960원(-13.38%)
    : JB금융지주와의 합병 타당성 검토 착수 여부에 관한 당사 입장 안내 공시를 통해 이사회에서 충분히 논의한 결과, 본 요청에 따른 합병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지 않기로 하였으며, 본건 검토를 위한 특별위원회 또한 설치하지 않기로 결정.
  • 한미약품 322,000원(-14.02%)
    : 메리츠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YOY 29.3% 증가한 4,672억원, 영업이익은 116.9% 증가한 1,3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힘. 다만 이는 지난 5월 Eli Lilly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금이 약 1,127억원의 기술료 수익으로 일시 인식된 영향이 크며, 계약금을 제외한 별도 매출 증가율은 6.5%에 그쳤고 자체 제품 매출 성장률도 1.8%에 머물러 외형 성장 대비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이었다고 분석.
  • SK디앤디 3,880원(-29.96%)
    :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1,367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에스티팜 90,600원(-8.02%)
    : 대신증권은 최근 일회성 원가 부담으로 단기 이익 가시성이 낮아진 점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보수적으로 조정했다고 밝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YOY 59% 증가한 1,085억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1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힘.
  • 쎄트렉아이 61,300원(-10.64%)
    : 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11.41억원(YOY +14.96%), 영업이익 13.67억원(YOY -32.52%), 순손실 2.15억원(YOY 적자전환).
  • 파이온엑스 2,670원(-24.26%)
    :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공시.
  • 로킷헬스케어 29,500원(-24.65%)
    : 전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 ROKIT AMERICA, INC., 나스닥(Nasdaq) 증권시장 상장 철회 공시. 이번 자진 철회는 로킷아메리카의 상장 예정 유동주식비율이 약 10%로 예상됨에 따라 상장 이후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나스닥 측의 의견을 반영.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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