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테크/주식note

[26.08.03/월]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 (-5.12%, +2.44%)

by 미니토이 2026. 8. 10.
반응형

시장요약

  •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 메모리 초과수요 장기화 전망 및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 전국적인 폭염 장기화 지속 등에 여름/ 제습기 테마 상승.
  •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발표 및 합의 도달 시사 발언.
  • K-뷰티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발표 및 OPEC+ 6개월 연속 원유 증산 결정 속 국제유가 급락 항공/LCC 테마 상승.
  • 반면, 日 키옥시아 실적 예상치 하회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반도체 생산 테마 하락.
  • 코스피지수(-5.12%) 급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발표 및 OPEC+ 6개월 연속 원유 증산 결정 속 국제유가 급락 등에 정유, LPG, 해운 등 테마가 하락.

 


 

 

 

52주 신고가

 

 

테마시황

로봇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최근 해외에서 생산된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 등을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는 장비'로 분류하며 사실상 수입을 제한하는 조치를 발표함에 따라 국내 로봇 관련주들의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 이와 관련, 28일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과 다리가 네 개인 4족 보행 로봇의 신규 모델에 대해 미국 시장 판매에 필요한 장비 승인을 제한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FCC는 "로봇이 수집한 데이터가 미국인과 주요 산업 시설을 감시하거나 외국 정보기관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며, "로봇의 통신망이나 제어 시스템이 해킹될 경우 외부에서 로봇을 탈취해 공장과 연구소, 군사 시설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고 언급했음.
  • 형식상 외국산 제품을 대상으로 하지만 로이터통신은 "사실상 중국 업체를 겨냥한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특히 가장 먼저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해 미국에서도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 중인 중국 로봇 업체 유비텍, 에지봇, 유니트리 등을 겨냥한 조치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원익홀딩스, 티엑스알로보틱스, 엔젤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 하이젠알앤엠, 에스비비테크 등 로봇 관련 테마가 상승.

반도체 소부장

메모리 초과수요 장기화 전망 및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8월 현재 빅테크 고객사의 메모리와 AI 기판의 수요 충족률은 60% 수준에 불과하다며, 이는 빅테크 업체들의 AI 과잉 투자 전략이 과소 투자 보다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다고 모두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따라서 2026년 수요는 2027년, 내년 수요는 2028년으로 미충족된 메모리 수요가 다음해로 넘어가는 수요 이월의 연쇄 도미노 현상은 향후 3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 부족은 해마다 누적될 것으로 전망. 반면, 신규 메모리 팹 완공과 풀 가동에는 3년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9년 이후에나 메모리 공급 부족은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
  •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 (MS) 애저 (Azure)와 아마존 AWS는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며, MS는 클라우드 고객 수요가 가용 공급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큰 폭 초과한다고 밝혔고,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는 2021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빠른 매출 성장세 (+37% YoY)를 기록했다고 밝힘. 또한, 애플도 메모리, 파운드리 공급 부족으로 아이폰의 하반기 수요가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완제품의 공급 제약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로 인해 애플은 고가 제품인 아이폰 프로 시리즈 중심의 출하 증가 전략으로 선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한국 부품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따라서 최소 3년간 이어질 큰 폭의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메모리와 AI 기판 수요 증가로 이어져 AI 핵심 부품의 수요가 해마다 이월되는 연쇄 도미노 현상이 향후 3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지난 2일 언론에 따르면, 메모리 수요 확대에 맞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내 생산기지 확충과 AI 메모리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에만 16조원이 넘는 시설투자를 집행했으며, 이 가운데 대부분이 반도체 생산설비 확대에 투입돼 HBM 생산능력 및 첨단 공정 전환에 집중됐음. 특히 삼성전자는 최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생산능력 확대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음. 또한, SK하이닉스 또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시점을 앞당기는 한편 청주, 서남권 신규 생산시설 건립 등의 국내 신규 생산시설 투자 계획을 공개한 바 있으며, 추가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하지 않지만,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좋은 입지가 확보된다면 추가 투자도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를 지속 밝히며 향후 생산능력 확대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로 알려졌음.
  • 에이치브이엠, 비씨엔씨, 샘씨엔에스, 기가비스, 테크윙, 넥스틴, 에프에스티, 태성, 심텍 등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이 상승.

여름/ 제습기

전국적인 폭염 장기화 지속 등에 상승

  • 행정안전부는 전국적인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일 오후 1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하고 범정부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힘. 폭염 중대본 2단계 가동은 2023년 8월 이후 3년 만이자, 2018년 폭염이 자연재난에 포함된 이후 역대 두 번째임. 폭염 중대본 2단계는 향후 3일 이상 전국 육상국지예보구역의 60% 이상에서 일 최고기온 35도 이상이 예상되거나, 40% 이상 60% 미만에서 38도 이상이 예상될 경우 가동된다고 알려짐.
  • 아울러 폭염이 이어지면서 재산·인명피해가 늘고 있음.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누적 온열질환자는 1천781명,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됐음. 이어 지난 5월 15일부터 8월 1일까지 누적 가축 피해는 43만2천450마리(돼지 2만8천194마리·가금류 40만4천256마리), 어류 양식 피해는 16만5천196마리에 달한다고 알려짐. 이에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폭염과 가뭄은 농업인의 생업뿐 아니라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일상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중대본 2단계 운영을 통해 중앙과 지방의 대응 상황을 더욱 촘촘히 관리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신속히 제공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 위닉스, 파세코, 신일전자, 오텍 등 여름/ 제습기 등 테마가 상승.

재건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발표 및 합의 도달 시사 발언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로 예상됐던 대이란 군사 작전과 관련해 토요일인 1일 한밤중 이를 전격 취소한 가운데, 2일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와 관련, 이란과 합의에 도달했음을 시사했음.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대화가 미국 시간 기준 월요일인 3일 오후 진행될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이란 핵 폐기 문제에 대해서도 향후 비핵화 합의가 있을 것이라면서 관련 논의가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했음.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이란에 대한 강력한 공습을 예고했지만, 하루 뒤 트루스소셜에 "이란과 다른 중동 국가들로부터 합의의 틀에 대한 동의가 이뤄졌으니 어떠한 공격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군사작전을 전격 취소한 바 있음.
  • 대동기어, 폴라리스AI, 전진건설로봇, 대모, 대동금속, DL이앤씨, 대우건설, 삼미금속, HS화성 등 재건 관련주가 상승.

화장품

K-뷰티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과거 K-뷰티의 높은 중국 의존도는 ‘단일 수출국 × 특정 유통 채널 × 소수 브랜드’의 세 가지 요소 때문이었다고 밝힘. 수출은 중국에 집중되어 있었고, 면세점과 따이궁 채널이 주도했으며, 이를 이끈 주체는 소수의 Legacy 대형사의 브랜드였다고 설명.
  • 반면, 최근의 화장품 섹터는 세 가지 요소 모두에서 극명한 차이가 확인되고 있다며, 첫째로 중국향 수출 비중 축소에도 불구하고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2026년 하반기 현재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고 설명. 2025년 6월 이후 미국향 수출액이 중국향 수출액을 상회했고, 중국향 수출 감소분을 상쇄하고도 전체 수출이 증가하면서 2026년 한국은 프랑스에 이어 세계 2위 수출국으로 올라섰다고 밝힘.
  • 둘째로는 유통 채널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제2라운드 구간에 진입했다며, 온라인 채널인 아마존과 틱톡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가, 화장품 전문 오프라인 채널인 얼타, 세포라를 거쳐 대형 오프라인 채널인 월마트, 타깃, 코스트코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힘. 셋째로는 K-뷰티를 이끄는 브랜드가 소수 Legacy 대형사에서 다수의 ‘인디브랜드(Indie Brand)’로 다양화 되었다며, ODM(제조자개발생산)이 진입장벽을 낮추면서 인디브랜드가 급증했고, 인디브랜드들이 스케일업(Scale-up) 브랜드로 성장하면서 ODM 업체들의 생산이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졌다고 설명.
  • 본느,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케어젠, 바이오비쥬, 클래시스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특히, 본느는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이 본느 인수에 나섰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상한가를 기록.

반도체 생산

日 키옥시아 실적 예상치 하회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하락

  • 지난달 31일 장 마감 후 키옥시아홀딩스는 2026회계연도 1분기(4~6월) 매출이 1조7,671억엔(약 15조8,3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5.5% 증가했다고 발표. 영업이익은 1조2,700억엔(약 11조3800억원)으로 전년 동기(449억엔) 대비 약 28배 늘어났으며, 지배기업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8422억엔(약 7조5500억원)으로 전년 동기 183억엔에서 크게 증가했음. 다만,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매출 1조8,356억엔, 영업이익 1조3,701억엔으로, 실제 매출은 시장 예상보다 3.7%, 영업이익은 7.3% 각각 밑돌았음.
  • 아울러 지난달 31일 AI 전문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청산 마무리 및 마이크로소프트(+15.51%) 호실적에 따른 AI 수익성 우려 완화 등에 글로벌 반도체 업종이 동반 급등세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 강매수세에 힘입어 SK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가 26% 넘게 폭등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날 차익 실현성 매물이 출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을 비롯해 삼성생명, 삼성물산, SK스퀘어 등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테마가 동반 하락.

증권

코스피지수(-5.12%)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한 반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양 매도 등에 5%대 급락 마감. 지난 금요일 17% 넘는 폭등세를 보이면서 차익매물이 출회됐고, 日 키옥시아 실적 예상치 하회 속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가 8%대 급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음.
  • 지난달 31일 장 마감 후 키옥시아홀딩스는 2026회계연도 1분기(4~6월) 매출이 1조7,671억엔(약 15조8,3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5.5% 증가했다고 발표. 영업이익은 1조2,700억엔(약 11조3,800억원)으로 전년 동기(449억엔) 대비 약 28배 늘어났으며, 지배기업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8,422억엔(약 7조5,500억원)으로 전년 동기 183억엔에서 크게 증가했음. 다만,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매출 1조8,356억엔, 영업이익 1조3,701억엔으로, 실제 매출은 시장 예상보다 3.7%, 영업이익은 7.3% 각각 밑돌았음. 이에 시장에서는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지난 31일 폭등세를 보인 삼성전자(-8.76%)와 SK하이닉스(-8.79%)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며 급락.
  •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LPG/ 해운 등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발표 및 OPEC+ 6개월 연속 원유 증산 결정 속 국제유가 급락 등에 하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주말로 예상됐던 대이란 군사 작전과 관련해 8월 1일 한밤중 이를 전격 취소했음.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 다른 중동 국가들로부터 합의의 틀에 대한 동의가 이뤄졌으니 어떠한 공격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이 합의에는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이고 완전하며 전면적인 개방, 이란의 핵 위협 종식이 포함된다"고 밝힘. 그러면서 "이러한 요청에 따라 세계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동시에 성공적이고 번영하는 이란의 생존을 위해, 나는 신속하게 합의를 이룰 수 있다는 조건 아래 공격을 취소하기로 동의했다"며, "이스라엘도 나와 함께 이러한 약속에 동참한다"고 덧붙였음.
  •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 핵심 쟁점인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합의를 이뤘다며 “핵 합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음. 이어 3일 오후 이란과 협상 형태로 대화할 것이라며 “사실인지 지켜봐야 하겠지만 정말로 (합의를) 하고 싶다”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고,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언급.
  • 아울러 2일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 소속 7개국이 글로벌 원유 시장 안정을 위해 오는 9월부터 하루 18만8000배럴 규모의 증산을 단행하기로 합의했음. 이번 증산 결정은 4월부터 6개월 연속 이어진 조치로, OPEC+는 연내 추가 증산에는 나서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음.
  • 이에 이날 아시아 장중 WTI 9월물이 4% 넘게 폭락, 브렌트유 10월물은 5% 넘게 폭락세를 보이고 있음.
  • 흥구석유, SK가스, S-Oil, 중앙에너비스, E1, GS 등 정유/ LPG/ 윤활유, 팬오션,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등 해운 테마가 하락. 반면, 티웨이홀딩스, 한진칼, AK홀딩스, 트리니티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LCC 테마 등은 상승.

 

 

특징종목

  • 본느 2,180원(+29.99%)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 비비안 6,590원(+29.98%)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모멘텀 지속
  • 티웨이홀딩스 1,248원(+30.00%)
    :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발표 및 OPEC+ 6개월 연속 원유 증산 결정 속 국제유가 급락 등에 항공/LCC 테마 상승
  • 딥노이드 1,599원(+30.00%)
    : 'M4CXR' 첫 공급 계약 체결
  • 원익홀딩스 19,860원(+29.97%)
    :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및 로봇 테마 상승
  • 펩트론 166,100원(+29.97%)
    : 릴리 ‘월 1회 비만약’ 韓 생산벨트 완성 임박 속 완제 생산 유력 후보로 부각
  • 티엑스알로보틱스 17,450원(+29.93%)
    : 로봇 테마 상승 속 물류자동화 설비 루프형 틸트 트레이 소터 개발 소식
  • 마스턴프리미어리츠 840원(+24.08%)
    : 종속회사 SCI SIGMA DEUX FRANCE, 652.03억원 규모(자산총액대비 43.4%)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처분 결정
  • 세진티에스 2,110원(+23.32%)
    : 16.4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위닉스 5,860원(+21.45%)
    : 전국적인 폭염 장기화 지속 등에 제습기/ 여름 테마 상승
  • 코스모로보틱스 17,880원(+21.30%)
    :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 태성 37,750원(+20.80%)
    :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상승, 천안 신공장 건립 완성단계 속 연말 풀 캐파 및 내후년 조 단위 매출 달성 기대감 등
  • 셀바스AI 9,700원(+20.05%)
    :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 모아라이프플러스 462원(+19.38%)
    : K-뷰티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등 화장품 테마 상승
  • 나우로보틱스 16,440원(+19.04%)
    :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 한국피아이엠 60,200원(+17.35%)
    :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 로보티즈 215,500원(+17.25%)
    : 로봇/ 로봇AI 테마 상승 속 AI 사피엔스 SW 전면 공개 소식
  • 자비스 898원(+15.42%)
    : 메모리 초과수요 장기화 전망 및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상승
  • 듀켐바이오 6,540원(+15.14%)
    : 파킨슨병 진단제 주원료 FDA 등록 모멘텀 지속
  • 에스피지 108,700원(+14.90%)
    : 로봇 및 제습기 테마 상승
  • 지엔씨에너지 42,000원(+14.75%)
    : 주식회사 케이티와 755.08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계약 체결
  • 뉴엔AI 8,750원(+14.38%)
    :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 코스텍시스 16,890원(+13.97%)
    : 메모리 초과수요 장기화 전망 및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상승
  • 바이브컴퍼니 2,075원(+13.95%)
    :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테마 상승
  • 지투지바이오 30,650원(+13.73%)
    :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 확대 기대감 부각
  • 이엠앤아이 848원(+13.37%)
    : 국내 유일 인도 중수 수출 허가 획득 모멘텀 지속
  • 매드업 7,350원(+13.08%)
    : 로봇AI 테마 상승 속 2분기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및 1조원 규모 광고 집행 데이터 지속 부각
  • 케이엔알시스템 14,810원(+13.05%)
    :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 테마 상승 속 슈퍼 휴머노이드 로봇손 개발 완료 모멘텀 지속
  • 져스텍 6,690원(+13.01%)
    : 美,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 이렘 1,814원(+12.88%)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반도체용 STS 강관 공급 이력 지속 부각
  • 엔젤로보틱스 22,700원(+12.66%)
    : 로봇/ 로봇AI 테마 상승 속 웨어러블 보행 재활 치료 로봇 '엔젤렉스 M20', 건강보험적용 대상 확대 소식
  • 엔비티 1,381원(+12.55%)
    :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모멘텀 지속 및 하반기 대형 플랫폼과 오퍼월 제휴 확대 기대감 등
  • 디앤디파마텍 56,700원(+12.50%)
    :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 '엑사원'(EXAONE)'과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개발 계약 체결 사실 부각
  • 나노씨엠에스 2,975원(+12.48%)
    : 메모리 초과수요 장기화 전망 및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상승
  • 기가비스 116,300원(+12.37%)
    :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상승 속 하반기 계단식 실적 성장 및 수주잔고 급증 모멘텀 지속 등
  • 아이크래프트 5,190원(+12.34%)
    : 322.8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 골프존 36,500원(-6.89%)
    :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12.08억원(YOY -16.39%), 영업이익 66.24억원(YOY -66.50%)로 시장 예상치 하회.
  • SOOP 42,100원(-12.29%)
    :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38.39억원(YOY -11.15%), 영업이익 126.28억원(YOY -57.92%), 순이익 87.49억원(YOY -61.14%). 메리츠증권은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발로란트 등 콘텐츠 광고 매출 감소가 15억원 영향을 미쳤고 세무조사 등 일회성 비용도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2분기 세무조사 비용이 제거되며 3분기 이익은 전분기 대비 반등이 가능하나, 내수에 편중된 사업 구조에서 발생하는 역레버리지로 뚜렷한 돌파구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분석.
  • LG화학 247,000원(-4.26%)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석유화학 수익성이 유가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고객들의 구매 지연으로 2분기 대비 악화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7월 들어 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되면서, 유가 변동성 확대로 석유화학 제품 구매가 지연되면서 스프레드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 KG모빌리티 2,695원(-5.11%)
    :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Chery Global Innovations(Hong Kong) Limited 대상으로 1,081.42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760원)공시.
  • 현대제철 24,800원(-5.88%)
    :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10조원(YOY +2.71%), 영업이익 577.00억원(YOY -43.32%), 순이익 121.00억원(YOY -67.64%). 별도기준 매출액 4.83조원(YOY +3.37%), 영업이익 111.00억원(YOY 흑자전환), 순손실 189.00억원(YOY 적자지속).
  • 에이엔피 329원(-6.27%)
    : 시가총액에 미달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
  • 한섬 17,460원(-11.37%)
    :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632.02억원(YOY +7.42%, 전분기대비 -11.49%), 영업이익 46.06억원(YOY +524.96%, 전분기대비 -87.39%), 순이익 33.00억원(YOY +34.69%, 전분기대비 -87.93%).
  • SK가스 198,000원(-11.41%)
    :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1조원(YOY +23.00%), 영업손실 439.39억원(YOY 적자전환), 순손실 310.46억원(YOY 적자전환)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 F&F 61,800원(-23.23%)
    :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996.22억원(YOY +5.47%), 영업이익 864.99억원(YOY +2.93%), 순이익 729.88억원(YOY +16.52%).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