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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식공부방

[ 주식노트 260519 ] #아프리카 에볼라, #아람코 양자컴퓨터 (-3.25%, -2.41%)

by 미니토이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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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약]

  • 아프리카 에볼라 확산에 따른 WHO 비상사태 선언 소식 등에 일부 코로나19/ 백신/방역 테마 상승.
  • 아람코,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과 사우디 첫 양자컴퓨터 가동 소식 등에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 4월 글로벌 음반 수출 호조 속 올해 음반 수출액 역대 최대 기록 전망 등에 일부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 K-뷰티 수출 성장세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 美-이란 종전 협상 교착 및 국내 방산업체 수주 호조 소식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 손보사, 실손 요구자본 기준 통일로 자본건전성 개선 소식 속 손해보험 테마 상승.
  • 미토스發 충격에 빅테크 보안 특화 AI모델 경쟁 격화 소식 속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7%) 급락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
  • 현대차·기아, 노사 갈등 확대 우려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 송호성 기아 사장, 보스턴다이나믹스 적절한 상장 시점 2028년 언급 논란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로봇,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AI 테마 등 로봇 관련주 하락.
  • 국내증시 급락 등에 증권 테마 하락.
  • 루멘텀홀딩스(-8.83%), 코히런트(-5.13%) 등 美 광통신 관련주 연일 하락 영향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하락.
  •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논란 지속 속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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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시황

코로나19/ 백신/방역

아프리카 에볼라 확산에 따른 WHO 비상사태 선언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서며,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음. 민주콩고 보건부는 자국에서 393명의 에볼라 의심 환자가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105명이 사망했다고 밝힘. 우간다에서도 지난주 민주콩고 국적자 2명이 확진돼 수도 캄팔라의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사망했음. 이번에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분디부조(Bundibugyo) 변종으로 확인됐으며, 분디부조형은 현재 백신과 치료제가 모두 없어 방역을 통한 감염 차단과 증상 완화 치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7일 이번 사태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로 선언. 다만, WHO는 이번 사태가 전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힘.
  • 진원생명과학, 녹십자엠에스, 차백신연구소, 바이오니아, 아이진, 수젠텍 등 일부 코로나19 관련주 및 백신/방역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아람코,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과 사우디 첫 양자컴퓨터 가동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 아람코는 18일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과 협력해 사우디 첫 양자컴퓨터를 가동한다고 밝힘. 사우디 다란의 아람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가동 기념식에서 양사는 중동 지역 최초의 서비스형 양자 컴퓨팅(QCaaS) 플랫폼을 공개한 가운데, 아람코는 전세계 기업과 연구기관이 보안 클라우드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 양자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힘. 파스칼의 양자처리장치(QPU)는 중성원자 기술을 활용해 200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큐비트를 제어한다며, 아람코는 이 플랫폼의 기반 고객으로 역할을 하면서 기존의 컴퓨터로는 한계가 있는 영역에서 양자-하이브리드 솔루션 로드맵을 추진할 예정.
  • 아이씨티케이는 전일 언론을 통해 2022년부터 글로벌 고객사와 공동 추진해온 보안칩 프로젝트가 약 4년에 걸친 설계·검증 과정을 거쳐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힘. 이번 공급 제품에는 회사의 국제표준 물리적복제불가(PUF) 기술인 ‘VIA PUF’ 기반 하드웨어 보안 기술이 적용됐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단순 제품 납품을 넘어 글로벌 고객사의 엄격한 검증 체계를 통과해 실제 양산 공급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반기에는 글로벌 공급망 안착과 공급 확대에 집중하고, 하반기에는 차세대 MTB(Mobile Trust Block) 제품 출시와 신규 글로벌 프로젝트 추진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 아이씨티케이, 엑스게이트, 드림시큐리티, 케이씨에스 등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4월 글로벌 음반 수출 호조 속 올해 음반 수출액 역대 최대 기록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163만 달러(+83.9% YoY, -14.4% MoM)로 역대 4월기준 최대치, 2, 3월 이후 최대치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1~3월에 이어 2023, 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의 연초 수출액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2, 3분기 대비 컴백 일정이 많지 않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세 달 연속 매우 높은 수치 기록 중이라고 밝힘.
  • 4월부터는 TXT, TWS, 르세라핌, 코르티스, NCT WISH 등 주요 아티스트 다수가 컴백하고, 고연차 활동 지속, 저연차 체급 증가에 따라 음반 수출액 성장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25년에 이어 역대 최대 연간 수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판타지오, NHN벅스, 에스엠, 디어유 등 일부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화장품

K-뷰티 수출 성장세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5월1~10일 화장품 수출이 조업일수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19.1% 감소했다고 밝힘. 다만, 단기 둔화에도 연간 성장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단기 수출 흐름은 다소 둔화됐지만 연간 기준성장 흐름은 여전히 견조하다며, 실제 올해 1~4월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해 지난해 연간 증가율(10.4%)을 크게 웃돌았다고 밝힘. 이어 전체 화장품 수출 가운데, 중국 비중은 약 18% 수준이라며, 중국 수출이 반등할 경우 전체 수출 증가율 역시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 뷰티스킨, 마녀공장, 실리콘투, 네이처셀, 뉴키즈온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美-이란 종전 협상 교착 및 국내 방산업체 수주 호조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美-이란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는 가운데,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이 건넨 새 제안을 두고 이전과 비교할 때 형식적인 진전만을 담고 있으며, 합의에 충분치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해짐. 이란의 수정 종전안에 대해 백악관은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팀을 소집해 군사 선택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내일(19일)로 예정된 이란에 대한 공격을 하지 말라고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지만, "수용 가능한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즉시 전면적이며 대규모의 이란에 대한 공격을 할 준비를 갖추라고 추가로 지시했다"고 언급.
  • 또한, 전일 언론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D&A)·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방산 빅4의 합산 수주잔고는 120조원을 돌파했다고 전해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수주잔고가 37조2,000억원으로 가장 많고 KAI가 27조3,400억원, LIG넥스원이 26조원, 현대로템이 10조5,100억원 순이며, 보수적으로 평가하더라도 최소 3년 치 일감을 확보한 셈이임. 방산 4사의 올해 1분기 합산 매출은 9조4,691억원, 영업이익은 1조1,013억원으로 집계. 지난해 2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23.9% 늘어난 규모임. 올해 K-방산 수출 규모는 37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센서뷰,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디와이씨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7%)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美-이란 종전 협상 주시, 美 국채 금리 상승 속 기술주 약세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5.94포인트(-2.47%) 내린 11,302.52를 기록. 특히, 데이브 모슬리 시게이트 CEO의 AI 관련 수요 급증 속 병목현상으로 수요 충족 난항 언급 등에 시게이트(-6.87%)가 급락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95%), 샌디스크(-5.30%), 웨스턴 디즈털(-4.84%),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5.28%), TSMC(-2.08%)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하락 마감. 오는 20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나타나며 엔비디아(-1.33%)도 하락.
  • 데이브 모슬리 시게이트 최고경영자는 18일 JP모건 콘퍼런스에서 메모리 칩 생산 확대를 위해 필요한 것을 묻는 말에 "만약 우리가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기존의 팀을 철수시키고 새로운 공장을 짓거나 새로운 기계를 도입하기 시작한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이라고 답했으며, "결국 생산 능력은 늘어나겠지만 해당 기술의 성장 속도는 둔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 이와 관련, 국제유가가 다시 오르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1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음. 美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2.70bp 상승한 4.6230%에 거래됐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0900%로 0.60bp 높아졌음.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5.1470%로 1.90bp 상승. 美 국채금리 상승 속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주요 기술주가 부진한 모습.
  • 한편, 이날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이 이틀째를 맞이한 가운데, 최종 결론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음.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비공개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이어간다고 전해짐. 이번 회의의 관건은 중노위가 양측에 공식적인 최종 조정안을 제시할 수 있을지 여부로, 전일과 동일하게 오후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지만, 논의가 길어지면 회의 종료 시각은 더 늦어질 수 있고 20일까지 연장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임.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에이치브이엠, 그린광학, 다원넥스뷰,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SFA반도체, LB세미콘, 에스티아이, 세미파이브, 넥스트칩, 켐트로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천보, ISC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현대차·기아, 노사 갈등 확대 우려 등에 하락

  •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가 노사 갈등 확대 우려 등에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 노사는 이날 후속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나, 임금 및 성과급 기준을 둘러싼 입장 차가 커 협상 난항이 이어지고 있으며, 노조는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과 AI·로봇 도입 시 노조 협의 의무화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반면, 사측은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어 강대강 대치가 지속되는 모습. 또한, 기아 노조 역시 기본급 인상 외 전년도 영업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자사주 확대 지급, 출산장려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협상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음.
  • 아울러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을 둘러싼 노사 갈등도 확산되고 있음. 현대모비스 자회사 현대IHL 노조가 지난달 27일부터 전면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대모비스 계열 유니투스 4개 지회도 전일 램프사업부 매각 저지를 위한 전면 파업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짐. 노조 측은 현대모비스의 램프사업부 매각 추진을 ‘노사 관계 파괴’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는 프랑스 자동차 부품업체 OPmobility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이와 함께 현대차·기아 노조도 현대모비스 노조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연대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최근 삼성전자 파업 우려와 맞물려 국내 제조업 전반으로 노사 갈등 이슈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HL만도, 한온시스템, 한국피아이엠, 디에스엠, 현대위아, 우신시스템, 화신 등 자동차 테마 하락.

로봇 관련주

송호성 기아 사장, 보스턴다이나믹스 적절한 상장 시점 2028년 언급 논란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하락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송호성 기아 사장이 해외 NDR(기업설명회)에서 그룹의 핵심 자산인 보스턴다이나믹스(BD)의 상장 시점을 특정 연도로 언급하면서, 그 적절성을 두고 금융권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해짐. 송호성 기아 사장은 최근 홍콩·싱가포르에서 열린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NDR)에서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이 시작되는 2028년이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의) 적절한 시기”라며 “내부적으로는 아직 IPO 시점이나 외부 자금 조달 추진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힘. 앞서 현대차그룹은 2021년 6월 소프트뱅크로부터 BD를 인수할 당시 풋옵션 조항을 설정했으며, 인수 이후 4년과 5년이 지난 시점에 BD가 상장하지 않으면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20%)을 현대차그룹이 미리 약정한 가격에 사들이는 게 골자임. 해당 시한은 다음 달 20일로, 시장에서는 BD가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가능성을 점친 바 있음.
  •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두산로보틱스, 로보스타, 에스피지, 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비비테크 등 로봇, 스마트팩토리 테마가 하락.

증권

국내증시 급락 등에 하락

  • 지난밤 美 증시가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둘러싸고 엇갈린 신호 소화 속 주요 기술주들이 하락세를 이어가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 속 급락세를 보임. 코스피, 코스닥지수는 각각 3.25%, 2,41% 급락.
  • 특히, 美 메모리 칩 제조업체 시게이트가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를 제때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 속 반도체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는 모습. 美 CNBC 보도에 따르면, 데이브 모슬리 시게이트 최고경영자는 18일 JP모건 콘퍼런스에서 메모리 칩 생산 확대를 위해 필요한 것을 묻는 말에 "만약 우리가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기존의 팀을 철수시키고 새로운 공장을 짓거나 새로운 기계를 도입하기 시작한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이라고 답했다고 보도. 모슬리 CEO는 이어 "결국 생산 능력은 늘어나겠지만 해당 기술의 성장 속도는 둔화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시게이트 주가가 6% 넘게 하락 마감했으며, 반도체 관련주 약세를 주도했음.
  • 18일 미국은 이란이 건넨 새 제안을 두고 이전과 비교할 때 형식적인 진전만을 담고 있으며, 합의에 충분치 않은 것으로 본다는 美 언론 보도가 전해졌음. 이와 관련, 악시오스는 이란의 수정 종전안에 대해 백악관은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팀을 소집해 군사 선택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 트럼프 대통령 또한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측 제안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그들은 곧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강조. 이에 미군이 이란을 다시 공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기도 했지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연기하겠다고 밝히면서 일부 투자심리가 회복됐음.
  • 이에 교보증권, 미래에셋증권, 상상인증권, SK증권, 신영증권, 현대차증권, NH투자증권, DB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특징 상한가 및 급등종목

  • 메이슨캐피탈 282원(+29.95%)
    : 투자사 아리바이오, 中 푸싱제약과 7조원 규모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 진원생명과학 1,366원(+29.97%)
    : 아프리카 에볼라 확산에 따른 WHO 비상사태 선언 소식 등에 일부 코로나19 테마 상승
  • 바른손이앤에이 1,341원(+29.94%)
    : 자회사 졸스, 지피클럽 대상 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케이피항공산업 43,850원(+29.93%)
    : 스팩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
  • 아이씨티케이 25,450원(+29.91%)
    :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글로벌 빅테크향 보안칩 공급 계기로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 국면 진입 전망 등
  • 뷰티스킨 3,910원(+29.90%)
    : K-뷰티 수출 성장세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 티엠씨 30,050원(+29.81%)
    : 110억원 규모 美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케이블 공급계약 체결 소식
  • 졸스 2,290원(+29.75%)
    :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및 지피클럽 대상 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최대주주 변경 기대감 등
  • 삼진제약 24,700원(+23.87%)
    : 아리바이오, 中 푸싱제약과 7조원 규모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 체결 소식 속 아리바이오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국내 판권·제조권 계약 체결 사실 지속 부각
  • 엑스게이트 19,000원(+22.90%)
    : 아람코,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과 사우디 첫 양자컴퓨터 가동 소식 등에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 가온그룹 9,600원(+21.21%)
    : 통신 네트워크 장비와 로봇 플랫폼 사업 기반 본격적인 기업가치 재평가 구간 진입 분석 등
  • 한선엔지니어링 33,300원(+19.57%)
    : 1분기 매출·영업이익 호조 및 63.08억원 규모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 모멘텀 지속 등
  • 녹십자엠에스 4,860원(+18.97%)
    : 아프리카 에볼라 확산에 따른 WHO 비상사태 선언 소식 등에 일부 코로나19 테마 상승
  • 휴온스 38,200원(+17.90%)
    : 일부 코로나19 테마 상승 및 휴온스랩 흡수합병 결정
  • 엠케이전자 32,100원(+15.88%)
    : 2분기 수익성 확대 전망 부각
  • 판타지오 2,155원(+15.36%)
    : 일부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속 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
  • 에프엔에스테크 22,100원(+14.81%)
    : 실적 고성장 및 반도체 부품·소재 기업으로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
  • 콘텐트리중앙 5,970원(+13.93%)
    : 일부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속 1분기 왕사남·2분기 호프 기대감
  • 디와이씨 1,922원(+13.26%)
    : 美-이란 종전 협상 교착 및 국내 방산업체 수주 호조 소식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 한스바이오메드 27,050원(+13.18%)
    : 2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 속 올해 호실적 전망 등
  • NHN벅스 4,200원(+12.60%)
    : 4월 글로벌 음반 수출 호조 속 올해 음반 수출액 역대 최대 기록 전망 등에 일부 음원/음반 테마 상승
  • 네오위즈홀딩스 23,000원(+12.47%)
    : 100억원 규모 소각 목적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코스맥스엔비티 8,680원(+12.00%)
    : 1분기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 이엠앤아이 1,097원(+11.71%)
    : 관계사 뉴로랩, 내달 안산 로봇 전시장 개소 소식
  • 차백신연구소 3,735원(+11.33%)
    : 일부 코로나19 테마 상승 속 아리바이오, 中 푸싱제약과 7조원 규모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 체결 모템텀 지속
  • 케이엠더블유 31,950원(+10.55%)
    : 美 통신사 설비투자(CAPEX) 확대 및 주파수 경매 기대감 등
  • 아이진 1,722원(+10.31%)
    : 일부 코로나19 테마 상승 및 고려대 백신혁신센터 등과 차세대 한타백신 개발 추진 소식
  • 피델릭스 4,700원(+9.94%)
    : 1분기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
  • 마녀공장 17,390원(+9.72%)
    : K-뷰티 수출 성장세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8,450원(+9.63%)
    : 美-이란 종전 협상 교착 및 국내 방산업체 수주 호조 소식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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