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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식note

[26.08.12/수]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 호실적 (+3.68%, +0.12%)

by 미니토이 2026.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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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요약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 AI 인프라 투자 열풍 재확인 및 일진전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후부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악식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 국내 화장품 기업 호실적 발표 및 K-화장품 수출, 내년 1위 가능성 제기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 코스피지수(+3.68%) 급등 및 주요 증권사 호실적 발표 등에 증권 테마 상승.
  • 호남 반도체 제2클러스터 조성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관련 테마 상승.
  • 11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지속 등에 WTI 9월 인도분 가격이 1.07달러(+1.30%) 상승한 83.20달러에 거래를 마감에, 정유/LPG 등 테마 상승.
  • 지난밤 뉴욕 장 마감 후 루멘텀홀딩스(LITE) 호실적 발표 및 다음 분기 가이던스 상향 등에 광통신 테마 상승.
  • 반면, 업종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등에 백화점 테마 하락.
  • 美 금리 인상 우려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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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시황

반도체 관련주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상승

  •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11일 나란히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전망을 내놓으면서 AI 인프라 붐이 클라우드 서비스와 서버 제조 양쪽에서 동시에 재확인됐음. 코어위브는 2분기(6월 마감) 매출이 25억8천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12% 급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25억6천만달러)를 웃돈 수치로 수주잔고는 1,042억달러로 늘었고, 분기 중 메타·앤트로픽·제인스트리트 등과 대형 계약이 추가됐음. 또한, 슈퍼마이크로는 9월 마감 분기 매출을 145억∼155억달러로 예상한다고 밝힘. 시장 평균 전망치(120억달러)는 물론 애널리스트 최고 전망치(133억달러)마저 웃도는 수준으로 2027회계연도 연매출 전망치도 650억∼720억달러(약 91조5천억∼101조3천억원)로, 시장 평균 전망(525억달러)을 크게 상회했음.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서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각각 15.72%, 7.59% 급등세를 보임.
  •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합산 규모가 최대 300조원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K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조만간 발표될 신규 주주환원 정책의 경우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기존 대비 10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전자의 연간 주주환원 규모를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으로 추정. 향후 3년간 총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600~700조원, 현금배당 기준 배당수익률은 7~15%에 이를 것이라고 밝힘. 미래에셋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FCF가 180조원, 순현금은 173조원까지 누적될 것으로 추정. 이어 안전자산 성격의 현금 100조원을 유보하더라도 70~80조원 규모의 가용 재원이 남는다며, 이중 절반을 환원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 속 유가 상승, CPI 경계감 등에 하락 마감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7% 상승 마감. AMD(+1.01%), TSMC(+0.8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0.87%) 등이 상승. 이외에도 SK하이닉스 ADR(+4.70%)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샌디스크(+2.68%) 등도 동반 상승.
  •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 테마섹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고 투자 집행 시점을 타진하기 위해 한국 정부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짐. 투자 방식은 외부 자산운용사를 통한 위탁운용이 아닌 내부 인력을 통한 직접 투자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짐. 테마섹이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씨케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AI 인프라 투자 열풍 재확인 및 일진전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등에 상승

  • 11일 뉴욕증시 장 마감 후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전망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클라우드와 서버 제조 분야에서 동시에 확인됐음. 두 업체 모두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핵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관련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모습.
  • 이와 관련, 코어위브는 2분기(6월 마감) 매출이 25억8,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12% 급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인 25억6,000만달러를 소폭 웃돈 수준이며, 조정 주당손실도 1.03달러로, 시장이 예상한 1.20달러 손실보다 양호했음. 특히, 향후 성장세를 보여주는 수주잔고는 1,042억달러까지 늘었다며, 분기 중 메타와 앤트로픽, 제인스트리트 등과 대형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설명. 아울러 슈퍼마이크로는 9월 마감 분기 매출을 145억~155억달러로 예상했음. 이는 시장 평균 전망치인 120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은 물론 애널리스트들의 최고 전망치인 133억달러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알려짐. 이어 2027회계연도 연간 매출 전망도 650억~720억달러로 제시했다며, 시장 평균 전망치인 525억달러보다 최대 37%가량 높은 수치라고 설명. 두 회사의 실적과 전망은 빅테크의 막대한 AI 투자에 힘입어 데이터센터와 관련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가운데,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세를 기록.
  • 유안타증권은 일진전기에 대해 2Q26 연결 매출액 6,374억원(YoY +21.9%, QoQ +25.9%), 영업이익 720억원(YoY +91.4%, QoQ +41.9%, OPM 11.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고 밝힘. 2Q26 실적의 핵심은 중전기 매출 확대와 수익성의 동반 개선이라며, 중전기 부문은 매출액 2,065억원(YoY +56.2%, QoQ +71.1%), 영업이익 533억원(YoY +86.4%, QoQ +82.5%, OPM 25.8%)을 기록했다고 설명.
  •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송전과 배전 전 영역에 걸친 수주 확대가 발생하고 있으며, 고객군 역시 북미 유틸리티 업체부터 데이터센터 사업자까지 다변화되고 있다며, 우호적인 업황 지속이 전망된다고 밝힘. 특히, 2028년 PER 17.7배로 글로벌 피어 평균 23.7배 대비 낮은 반면, 2025~2028년 EPS 연평균 성장률은 글로벌 피어와 비교해 12%p 높은 42%에 달한다고 분석.
  • 일진전기, 선도전기, 제룡전기, 산일전기, 대원전선, KBI메탈,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세명전기, 효성중공업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화장품

국내 화장품 기업 호실적 발표 및 K-화장품 수출, 내년 1위 가능성 제기 등에 상승

  • 한국콜마, 26년 2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4,304.01억원(YOY +31.16%), 영업이익 707.75억원(YOY +44.34%), 순이익 521.41억원(YOY +68.14%). 연결기준 매출액 8,612.77억원(YOY +17.84%), 영업이익 1,103.41억원(YOY +50.17%), 순이익 706.15억원(YOY +68.92%). 또한, 코스맥스, 전일 장 마감 후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948.91억원(YOY +27.47%), 영업이익 737.35억원(YOY +21.24%), 순이익 500.09억원(YOY +128.99%). 이어 펌텍코리아, 전일 장 마감 후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68.44억원(YOY +10.83%), 영업이익 216.51억원(YOY +11.44%), 순이익 210.55억원(YOY +61.24%).
  •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한국의 기초·메이크업(색조) 화장품(수출코드 HS3304) 수출이 올해 세계 1위인 프랑스의 턱밑까지 쫓아가고 내년에는 역전을 이뤄낼 가능성이 제기. 이는 향수나 헤어케어 등까지 포함한 ‘뷰티 분야’ 수출 전체로는 아직 프랑스의 절반 수준에 그치지만, K컬처 유행을 등에 업은 한국 뷰티 업체들이 가성비 제품을 내세워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기초·색조 화장품에서는 프랑스에 필적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임. 글로벌트레이드아틀라스(GTA)와 관세청 등에 따르면, 올해 1~5월 기초·색조 화장품 수출액은 프랑스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한 50억8,284만달러, 한국은 21% 급증한 46억3,962만달러로 집계됐음. 양국 격차는 작년 전체로 볼 때 약 31억달러에 달했지만 올해 1~5월에는 4억4,322만달러로 대폭 줄었다고 알려짐. 이어 작년 수출액에 올해 1~5월 성장률을 단순 적용하면 올해 프랑스 수출액은 122억7,000만달러, 한국은 114억8,850만달러로 추산된다며, 하반기에도 K화장품 수출에 속도가 붙고 있기 때문에 격차는 더 줄어들 수 있고 내년에는 한국이 역전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 언론에 따르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징동그룹이 한국에 구매거점을 세우고 K-소비재 직매입을 본격화한다고 전해짐. 이는 화장품과 식품, 패션 등을 중간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사들이는 방식이라며, 첫 행사에서 국내 기업 9곳과 150만달러 규모의 수입 계약도 맺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징동닷컴코리아 김민화 지사장은 “K-소비재는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으로 징동 닷컴상에서 판매가 계속 늘고 있다”며, “징동은 이미 한국에 물류 전문 법인을 설립해 수출입, 보세창고, 건별 발송 등 다양한 물류 솔루션을 제공 중이고, 이번 구매사무소 설치를 계기로 코트라와 협력해 더 많은 우수 K-소비재 기업을 발굴하여 수출하고 싶다”고 설명.
  • 뷰티스킨, 오가닉티코스메틱, 한국콜마, 엔에프씨,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맥스, 리더스코스메틱, 청담글로벌, 한국화장품제조, 실리콘투, 펌텍코리아, 삐아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증권

코스피지수(+3.68%) 급등 및 주요 증권사 호실적 발표 등에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지지부진과 이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그리고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겹치며 이틀째 약세로 마감한 반면, 이날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지수(+3.68%)는 외국인/기관 양 매수 속 급등 마감. 코스닥지수(+0.12%)는 개인 순매수 속 소폭 상승 마감.
  • 아울러 일부 증권주 중심으로 호실적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미래에셋증권,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63조원(YOY +181.11%), 영업이익 2.48조원(YOY +397.53%), 순이익 1.90조원(YOY +369.43%). 아울러 대신증권, 전일 장 마감 후 26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5조원(YOY +92.90%), 영업이익 3,599.33억원(YOY +165.17%), 순이익 2,578.08억원(YOY +242.75%).
  •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신영증권, SK증권, DB증권, 한국금융지주, LS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백화점

업종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등에 하락

  • 언론에 따르면, 신세계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내놓았지만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따라 하향. 이는 백화점과 면세점의 실적 개선 흐름은 유효하지만,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와 백화점 업종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낮춘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 한국투자증권은 신세계의 목표주가를 기존 90만원에서 75만원으로 16.7% 하향했으며, 신한투자증권은 83만원에서 70만원으로 약 16%, DB증권은 90만원에서 65만원으로 27.8% 각각 하향.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백화점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백화점 사업에 적용하는 상각전영업이익 대비 기업가치(EV/EBITDA) 배수를 7배에서 6배로 낮췄으며, DB증권 역시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와 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되면서 백화점 업종 평균 멀티플이 낮아졌다고 분석했음. 한국투자증권도 백화점 산업의 단기 모멘텀이 약해진 점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하향 조정.
  • 신세계, 광주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등 백화점 테마가 하락.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금리 인상 우려 등에 하락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감에 따라 지난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이 1.30% 상승하며 물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 발표될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확인하려는 경계감도 커지고 있는 모습. 시장에서는 7월 전품목(헤드라인) 및 근원 CPI는 전월대비 각각 0.1% 및 0.2% 올랐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번 지표를 통해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주목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연준의 금리 경로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 특히,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긴축 우려가 확대.
  • 이에 금리 변화에 따른 주가 변동이 민감한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SK바이오팜, 알테오젠, 삼성에피스홀딩스,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특징종목

  • 한탑 2,795원(+30.00%)
    : 최대주주 류지훈 사장, 200만주 장내매수 계획 모멘텀 지속
  • 금호건설 14,930원(+29.94%)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 남화토건 7,380원(+29.93%)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 엣지파운드리 2,580원(+29.97%)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 엠엑스로보틱스 4,580원(+29.93%)
    : 최대주주 엠엑스온 대상 유상증자를 통한 반도체·로봇 사업 확대 기대감 부각 등
  • 샤페론 614원(+29.81%)
    : 액면병합 변경상장을 통한 관리종목 지정 사유 해소 기대감 등
  • 오가닉티코스메틱 2,940원(+29.80%)
    : 국내 화장품 기업 호실적 발표 및 K-화장품 수출, 내년 1위 가능성 제기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 제이앤티씨 18,870원(+22.93%)
    : HDD 유리 플래터 시장 진입 기대감
  • 한국콜마 132,500원(+22.80%)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 서산 6,280원(+19.85%)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기대감 지속 등에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 코스맥스 249,500원(+18.81%)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 일진전기 72,500원(+17.31%)
    :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속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 네오티스 22,150원(+16.27%)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PCB Drill Bit 숏티지 최대 수혜 및 SoCAMM2향 Router 성장축 부각
  • 일진다이아 10,620원(+15.94%)
    : 2분기 실적 호조
  • 두산테스나 84,400원(+15.14%)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펌텍코리아 58,900원(+15.04%)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분석
  • 에프에스티 26,150원(+14.69%)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한국화장품제조 11,850원(+14.60%)
    : 국내 화장품 기업 호실적 발표 및 K-화장품 수출, 내년 1위 가능성 제기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 미래산업 8,570원(+14.57%)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JW중외제약 30,000원(+14.29%)
    : 2분기 실적 호조 및 통풍 치료제 3상 성공 소식
  • 티씨케이 229,000원(+14.21%)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3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지속
  • 이노진 1,483원(+14.16%)
    : 보통주 726,216주(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뷰티스킨 2,305원(+14.11%)
    : 국내 화장품 기업 호실적 발표 및 K-화장품 수출, 내년 1위 가능성 제기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 코오롱글로벌 10,500원(+13.51%)
    :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2분기 실적 호조 및 주주환원정책 기대감
  • 넥사다이내믹스 1,080원(+13.33%)
    : 국내 화장품 기업 호실적 발표 및 K-화장품 수출, 내년 1위 가능성 제기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 동양파일 3,610원(+13.17%)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기대감 지속 속 전북 익산 PHC 파일 업체로 부각되며 급등
  • NHN 61,300원(+13.10%)
    : 게임·클라우드 부문 실적 서프라이즈 분석
  • 실리콘투 45,250원(+12.98%)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2분기 실적 호조
  • 이노테크 15,440원(+12.87%)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MLCC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고객사 문의 증가 소식
  • LG전자 205,000원(+12.82%)
    : 엔비디아와 회동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LG 3사 로봇·AI 사업 기대감 등에 LG 그룹주 상승
  • 코스메카코리아 123,400원(+12.80%)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2분기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 TS트릴리온 1,299원(+12.66%)
    :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 엘케이켐 23,300원(+12.56%)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다원넥스뷰 9,000원(+12.50%)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저스템 13,850원(+11.78%)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2분기 실적 호조
  • 미코 19,330원(+11.73%)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이렘 2,305원(+10.82%)
    : 관계사 엑스알비, 하버드·조지아텍 등과 차세대 ESS 개발 관련 국책 과제 참여 소식
  • 알트 2,050원(+10.69%)
    :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기술로 'HMI·HRI' 기술 확보 총력 소식 부각 속 HRI 기술 보유 사실 부각
  • 대원전선 16,030원(+10.40%)
    : AI 인프라 투자 열풍 재확인 및 일진전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 에이엘티 10,520원(+10.27%)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호실적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LG이노텍 604,000원(+10.02%)
    :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엔비디아와 회동 기대감 및 모건스탠리, LG 3사 로봇·AI 사업 기대감 등에 LG 그룹주 상승
  • 펄어비스 31,550원(-14.50%)
    : 붉은사막 출시 효과가 약해진 가운데, 매출 이연과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 하회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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