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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식공부방

[주식노트260211 / KPI+1% / KDAQ-0.03%] 초전도체...

by 미니토이 2026.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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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식(26.02.11 수요일)

 

 

52주 신고가

플루토스 , 우리기술 , 유투바이오 , 다스코 , 에이프릴바이오 , 글로벌에스엠 , LG전자 , 서남 , 삼영 , 우진플라임 , 한전산업 , 아이컴포넌트 , 와이엔텍 , 현대지에프홀딩스 , 보성파워텍 , KCC , 코스텍시스 , BGF리테일 , 인텔리안테크 , 롯데하이마트 , 에프앤가이드 , 브리지텍 , 웨이비스 , 강남제비스코 , 동부건설 , 삼화콘덴서 , 비에이치 , 이마트 , 영우디에스피 , 현대홈쇼핑 , KCC건설 , 프로텍 , 다원넥스뷰 , 메리츠금융지주 , JB금융지주 , 브이엠 , HDC현대EP , S-Oil , CJ대한통운 , 우리금융지주 , 한솔아이원스 , 화승코퍼레이션 , HD현대일렉트릭 , 대우건설 , 한미약품 , LG , KB금융 , iM금융지주 , 셀트리온 , 나무기술 , HD건설기계 , LS ELECTRIC , 제이에스링크 , 한국자산신탁 , 한섬 , 에이디테크놀로지 , 금호건설 , 파트론 , 디케이티 , 이노와이어리스 , 아이에스동서 , 현대ADM , 기업은행 , 에이치브이엠 , DB손해보험 , 두올 , 녹십자 , KT , 유진기업 , 코리안리 , 신한지주 , 하나금융지주 , 컨텍 , LF , BNK금융지주 , 한온시스템 , 큐리언트 , DSR제강 , 와이엠씨 , 금호타이어 , SK , 디바이스 , 디와이파워 , 동양이엔피 , 와토스코리아 , DXVX , 디지털대성 , HL D&I , 롯데쇼핑 , DSC인베스트먼트 , 오리온 , 이엘피 , 비나텍 , 에스원 , 삼성카드 , 광주신세계 , 피엠티

 

 

테마시황

  • 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 초전도체 테마 상승.
  • 저평가 분석 및 상승 랠리 지속 전망 등에 은행 테마 상승.
  •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 오픈AI·삼성전자·SK하이닉스,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공식 행보 개시 및 韓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AI, 로봇 및 자동차/부품 등 로봇 및 부품 관련 테마 상승.
  •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 BGF리테일,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등에 주가 급등 속 편의점 테마 동반 상승.
  • 반면,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하락.
  • 비트코인 가격 1억원 하회 등에 가상화폐/ 두나무 테마 하락.
  • HMM, 50대 희망퇴직 실시 속 글로벌 해운 경기 불안 우려 부각 등에 해운 테마 하락.

초전도체

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MS가 전력 손실이 없는 고온 초전도체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효율을 높이며,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전력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전해짐. MS는 전기 저항이 없는 고온 초전도체(HTS)를 적용해 데이터센터를 소형화하고 전력망 부담을 완화하는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며, 생성형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 사회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MS는 초전도 기술을 대안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알려짐.
  •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은 기존 구리선보다 에너지 손실이 거의 없고 가볍고 얇게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MS는 이 같은 기술을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배선뿐 아니라 장거리 송전망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실제로 MS의 지원을 받은 미국 VEIR는 초전도 케이블을 활용해 기존 대비 크기와 무게를 약 10분의 1로 줄이면서도 동일한 전력 공급에 성공했음. 송전선로 역시 좁은 공간만으로 구축이 가능해 건설 비용과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서남, 모비스, 아모텍, LS ELECTRIC, 덕성 등 초전도체 테마가 상승.

은행

저평가 분석 및 상승 랠리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모든 은행지주사들의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힘. 은행 목표주가를 상향한 배경은 2025년 실적 공시가 마무리됨에 따라 PBR valuation시 적용하던 BPS 기준을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변경했고, CET 1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그동안 타행대비 더 높은 리스크프리미엄을 적용했던 우리금융과 중소형은행들의 경우 양호한 자본비율 방어력과 큰폭의 총주주환원율 상승 전망 등을 감안해 자기자본비용률을 소폭 하향했으며, 2026년 이익추정치 상향으로 은행들의 지속가능 ROE 또한 소폭 상향적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기존 약 0.85배 수준이었던 은행 평균 목표 PBR을 약 0.90배 수준으로 올렸고, 여기에 BPS 기준 변경까지 감안해 은행들의 목표주가를 평균 약 15% 내외 상향. 2026F 기준 현 은행 평균 PBR은 약 0.69배로 추가 상승 여력은 약 30% 이상으로 판단.
  • 아울러 최근 상승 랠리는 새로운 요인의 발생보다는 잊고 있던 은행주의 매력 재부각 때문이며, 유독 국내 은행만 낮은 valuation에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 지난주 급등에도 불구하고 작년 4분기 이후의 은행주 상승률은 35.6%에 그쳐 KOSPI 상승률 54.8%를 여전히 하회 중이며, 주가 급등으로 multiple이 부담스러워진 타섹터와 달리 현 은행 평균 PBR은 0.69배에 불과해 은행주 랠리 현상은 계속 진행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특히, 유독 국내 은행주만 낮은 valuation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가까운 아시아지역만 봐도 국내 은행들과 ROE가 유사하고 한때 PBR도 비슷했던 일본 대형은행들은 저PBR 개선 정책에 힘입어 대형은행들 PBR이 1.6배를 넘어섰고, 양안관계 등 지정학적 환경과 경제 수준이 유사한 대만의 은행 또한 국내와는 달리 수익성 대비 할인 현상은 거의 없었으며, 최근에는 ROE 개선으로 대형은행 PBR이 2배 이상에서 거래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 J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iM금융지주, KB금융, 기업은행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최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한미 양국이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하면서, 국내 원전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이날 메리츠증권은 한전기술에 대해 단기적인 실적보다는 한미 원전 협력에 따른 수혜가 한전기술의 주가 Key Driver라며, 상반기는 한미 원전 협력 관련 다양한 합의가 이뤄지는 시기, 하반기는 결론을 내리는 시기로 예상한다고 밝힘.
  • 또한, 현대건설은 언론을 통해 미국 텍사스주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힘. 이 행사는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 추진 중인 페르미 아메리카의 11GW 규모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내 대형원전 4기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현지 유수의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다지는 자리로, 현대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원전 사업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확보해 현지 사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임.
  • 최근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월4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발표 직후 미국 측에서 먼저 자국 내 원전 프로젝트 투자 및 건설을 제안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조선, LNG 개발, 전력망 구축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한 셈이라고 밝힘. 현재 자국 내 원전 산업 재건에 대한 미국의 의지가 매우 강력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구체적인 협의 진행과 실제 프로젝트 참여 결정까지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국내 기업들이 미국 내 원전 건설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한다고 분석. 이어 정부 간 협력 논의와 동시에 한수원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과 미국 기업들 간의 원전 협력 논의도 병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민간 기업들 간의 협력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아울러 일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가 국가 경제의 사활이 걸린 연간 10% 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 10년 전 중단했던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을 전격 재개하면서 한국의 수혜 기대감이 점쳐지고 있음. 이와 관련, 베트남은 특정 국가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닌투언 2호기 파트너로 한국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한국기업들은 수십조 원에 달하는 재원 마련을 위해 전략수출금융기금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다만, 동남아시아 전문가는 "베트남이 원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과 전문 지식을 모두 확보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음.
  •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은 언론을 통해 전일 본사에서 체코 케이블 전문기업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건설사업에 필요한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자로 참여 중인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건설사업 수행을 위한 것으로, 전원·통신·제어·소방 등 주요 케이블 기자재 공급이 포함됐다고 알려짐.
  • 우리기술, 한전산업, 보성파워텍, 오르비텍, 한신기계, 우진, 서전기전, 일진파워, SNT에너지, 삼미금속, 에너토크, 우진엔텍,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오픈AI·삼성전자·SK하이닉스,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공식 행보 개시 및 韓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 등에 상승

  • 외신에 따르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발언을 인용 오픈AI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을 위한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고 전해짐. 배 장관은 서울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현장에서 이 같은 계획을 공식 확인했다며, 이는 지난해 10월 샘 올트먼 오픈AI CEO 방한 당시 논의되었던 한국 내 AI 인프라 구축 사업이 구체화된 결과라고 알려짐. 오픈AI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각각 협력하여 국내에 총 두 개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으로 초기 설비 용량은 각각 20메가와트(MW) 규모로 알려졌으며, 이는 향후 오픈AI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 및 한국형 AI 모델 최적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할 전망임.
  • 한국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도 긍정적으로 작용.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력기기 3사의 지난해 북미 매출과 수주 실적은 일제히 역대 최고치를 기록. 국내 초고압 변압기 점유율 1위인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4분기 북미 시장에서만 약 5,548억원의 매출을 올렸음. 4분기 전체 매출(1조1632억원)의 절반에 육박하는 47.7%를 북미에서 거둬들인 것임. 이는 전년 동기 북미 비중(22.3%) 대비 2배 이상 급증한 수치임. LS일렉트릭은 글로벌 빅테크와의 대규모 계약에 힘입어 지난해 말 수주 잔고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으며,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4분기 중공업(전력기기)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0%를 상회했음.
  • 비츠로시스, LS, HD현대일렉트릭, 제룡산업, LS ELECTRIC, 일진전기, LS에코에너지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로봇 관련주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개'로 유명한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의 '특급 도우미'로 활약해온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2021년 시험 운영을 시작으로 스팟을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해 온 사례를 최근 공개했으며, 해당 사례로 로봇이 고위험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작업을 하면서 산업 현장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전일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그룹이 기계적 완성도, 시뮬레이션 및 트레이닝 역량, 상용화 전략, 양산 전략 측면에서 로보틱스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분석. 향후 보스턴 다이내믹스(BD)는 구글과 협업으로 로봇AI를 확보, 아틀라스 대량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2027년부터 외부 고객 확보를 본격 추진할 것으로 전망. 이에 현대차는 테슬라가 독점해온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미래 가치를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대안 기업이라고 평가했음.
  • 아울러 LG전자가 피지컬 AI 등 신성장 플랫폼을 강화중인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대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의 플랫폼을 확대 중이라며, AI 엑사원의 경쟁력이 가정용 로봇(클로이드 등)에서 산업용 로봇(물류, 클로이 캐리봇)으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지분 투자한 로보티즈(액츄에이터), 로보스타(산업용 다관절, 스마트팩토리) 및 베어로보틱스(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가 차별화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며, LG전자의 전체 포트폴리오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언급했음.
  • 아크릴, 아이엘, 케이엔에스,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기아, 푸른기술, 두산, 씨피시스템 등 로봇 및 부품 관련 테마들이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전일 언론에 따르면, 에보뮨이 중등도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 EVO301의 임상 2a상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확인했다고 전해짐. 에보뮨은 10일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EVO301' 임상 2a상 시험에서 주요 유효성 지표를 충족하는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EVO301은 에이프릴바이오가 에보뮨에 기술이전한 신약 후보물질로 인터루킨-18(IL-18)에 결합하는 단백질에 에이프릴바이오 SAFA 플랫폼(SAFAbody)을 적용해 반감기를 늘린 장기지속형 물질임. 이번 임상은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조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성인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했음.
  • 1차 평가지표인 EASI 점수 개선률에서 EVO301은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임. 베이지안 분석 기준으로 위약 대비 8% 이상 개선될 확률이 99.8%에 달했으며, 일반적인 빈도주의 분석에서도 4주, 8주, 12주 모두 강한 유의성(p<0.01)을 확보. 12주차 기준 EASI 점수는 EVO301 투여군에서 55% 감소해 위약군 대비 33%의 보정 개선 효과를 나타냈음. 12주차에 EVO301 투여 환자의 23%가 아토피 피부염 평가지수(vIGA-AD) 0(깨끗함) 또는 1(거의 깨끗함)을 달성한 반면, 위약군에서는 해당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음. 약동학 분석에서는 기존 1상 결과와 일관되게 4주 간격 투여가 가능하다는 근거가 확인됐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중단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음.
  • 에이프릴바이오를 비롯해 한미약품, 셀트리온, 녹십자, 티움바이오,한국비엔씨, 지투지바이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美 소매판매 지표 부진 속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음. 특히, 샌디스크(-7.16%), 인텔(-6.1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67%), AMD(-1.13%)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가 하락. 10일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50억 달러로 전월대비 보합에 머물렀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0.4% 증가)를 하회하는 수치임.
  • 앞서 미국의 소매판매는 추수감사절 소비 시즌이 포함된 지난해 11월 예상 밖으로 전월 대비 0.6% 증가해 소비 호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지만, 12월 들어 예상치 못하게 소비 강세가 꺾임에 따라 미국 경제가 기존에 예상했던 것만큼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기는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 이와 관련,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토머스 라이언 북미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 노트를 통해 "작년 12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작년 4분기 성장률이 망가지진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1월 미 대부분 지역을 강타한 극심한 악천후로 1월 소비가 역시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이번 분기 소비 증가세도 급격한 둔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음.
  •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DB하이텍, 레이저쎌, 티에프이, 테크윙, 저스템, 테스, HPSP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가상화폐/ 두나무

비트코인 가격 1억원 하회 등에 하락

  • 美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음. 이와 관련, 지난밤 美 상무부가 발표한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보합에 그쳐 시장예상치 0.4% 증가를 크게 밑돌았음. 전년동기대비로도 2.4% 증가해 11월의 3.3% 증가세보다 둔화된 모습을 나타냈으며, 특히 자동차와 휘발유,건축 자재, 식품 서비스를 제외해 실질적인 소비 추세를 보여주는 핵심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1% 감소. 이는 지난 11월 0.2% 증가와 상반된 수치임.
  • 오후 3시20분 경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원을 하회한 9,900만원 부근에서 거래됐으며,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는 6만7천달러 선에서 거래되는 모습.
  • 감성코퍼레이션, 비트맥스, 매커스, TS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두나무 테마가 하락.

 

 

특징 상한가 및 급등종목

  • 유투바이오 8,690원(+29.90%)
    : CRO 사업 및 BT사업을 제외한 분할회사의 모든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모멘텀 지속
  • 우리기술 12,350원(+30.00%)
    :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 다스코 4,630원(+29.87%)
    : 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업체 분석 등
  • 에이프릴바이오 69,200원(+29.83%)
    :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파트너사 에보뮨, APB-R3 아토피성피부염 임상2상 성공
  • 아크릴 56,600원(+28.64%)
    :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LG전자 피지컬AI 로봇 생태계 핵심 역할 기대감
  • 키다리스튜디오 4,150원(+24.62%)
    :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호조
  • LG전자 127,900원(+22.98%)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및 피지컬 AI 강화 기대감 등
  • 아모텍 11,250원(+22.82%)
    : 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 서남 3,850원(+22.81%)
    : 초전도체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 삼영 8,230원(+21.93%)
    :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커패시터 필름 생산 부각
  • 우진플라임 3,425원(+20.18%)
    :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 증가 모멘텀 지속
  • 한전산업 21,200원(+19.24%)
    :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 이미지스 2,165원(+18.89%)
    : 지난해 적자폭 축소
  • 모비스 5,120원(+18.52%)
    : 초전도체 및 로봇AI 테마 상승
  • 덕신이피씨 1,445원(+17.67%)
    : 국내 최초 美 반도체 공장 스피드데크 수주 소식
  • 오르비텍 5,570원(+14.61%)
    :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 현대지에프홀딩스 12,100원(+13.40%)
    : 현대홈쇼핑 완전 자회사 편입 및 상장폐지 추진 등
  • 로킷헬스케어 64,700원(+13.31%)
    :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
  • SAMG엔터 45,300원(+12.69%)
    : 지난해 흑자전환
  • 코디 1,130원(+12.66%)
    :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모멘텀 지속
  • 보성파워텍 9,170원(+12.38%)
    :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 KCC 549,000원(+12.16%)
    : 트러스톤자산운용, 동사에 공개 주주제안 소식 등
  • 비츠로시스 589원(+11.55%)
    : 오픈AI·삼성전자·SK하이닉스,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공식 행보 개시 및 韓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 등
  • 화천기계 6,010원(+11.50%)
    : 조국 대표, 연대·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 與 제안 동의 소식 등에 조국 테마 상승
  • BGF리테일 140,700원(+11.49%)
    :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등
  • 인텔리안테크 133,400원(+11.26%)
    :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
  • 포바이포 10,360원(+11.04%)
    : 정부, 국가AI컴퓨팅센터에 국산 NPU 탑재 전망 및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퓨리오사AI 테마로 지속 부각
  • 페스카로 24,200원(+11.01%)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
  • 라온피플 2,135원(+10.91%)
    : 로봇AI 테마 상승 및 내달 유무상 증자 신주상장 속 거래 유동성 활성화 기대감 등
  • 라이콤 3,040원(+10.34%)
    :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
  • 화신 10,150원(+10.09%)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 휴젤 286,000원(+10.00%)
    : 지난해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호조
  • 아이엘 4,505원(+9.88%)
    : 산업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솔루션' 별도 공급 추진 소식
  • 티움바이오 6,250원(+9.84%)
    :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 에이팩트 7,960원(+9.79%)
    :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
  • 서울바이오시스 3,180원(+9.66%)
    : 지난해 실적 발표 및 1분기 매출액 전망 공시
  • 웨이비스 20,100원(+9.24%)
    :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
  • 모베이스전자 4,070원(+9.12%)
    : 자동차 부품 테마 상승 속 '미세압력 감지' 그리퍼 개발 및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 소식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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