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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노트260205 / KPI-3.86% / KDAQ-3.57%] 해외증시 반도체/AI 급락...

by 미니토이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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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식(26.02.05 목요일)

 

 

52주 신고가

 

 

테마시황

  •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 지속.
  • 반면, 'AMD 쇼크'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36%) 폭락 영향.
  • 비트코인 7만1천달러선 하회 등에 가상화폐/ 두나무 테마 하락.
  • 美 우주항공업체 주가 급락 영향 등에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테마 하락.
  • 증시 급락 속 증권 테마 하락.
  •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전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태양광에너지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 최근 금/은 가격이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은/ 비철금속 테마 하락.
  • 파마리서치(-23.44%)가 지난해 4분기 실적 쇼크 등에 급락한 가운데, 보톡스/ 의료기기/ 미용기기 테마 하락.

중국 소비 관련주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2월 15~23일) 연휴를 앞두고 국내 유통업계가 유커 대상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해짐. 특히, 이번 춘절은 지난해 시행된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효과와 최근 중-일 관계 경색에 따른 반사이익이 맞물리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관광객이 방한할 것으로 전망.
  • 전일 중국 여행 전문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이번 춘절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23만~25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알려짐. 이는 전년 대비 약 52% 급증한 수치로, 업계는 이들이 연휴 기간 국내에서 지출할 소비 규모만 약 3억3000만달러(약 4,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해짐. 수브라마니아 바트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 CEO는 "약세인 원화 덕분에 서울, 부산, 제주는 쇼핑과 식사 면에서 가성비가 좋다고 느껴진다"며, "여기에 K-컬처가 더해지고 크루즈 라인과 여행사들이 춘절 여행 일정을 일본에서 한국으로 변경하면서 자연스러운 대체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 GS피앤엘, 호텔신라,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코텍 등 카지노/ 호텔/리조트, 신세계, 대구백화점 등 백화점/면세점/소매유통, 에스씨엠생명과학, 에이피알, 신세계인터내셔널, 달바글로벌, 코스맥스 등 화장품, 모두투어,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등 여행, 영원무역, 미스토홀딩스, 비비안 등 패션/의류, 제주항공, 대한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LCC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들이 상승.

부동산 보유 자산주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지난달 29일 '1.29 주택공급대책'이 발표된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자산 가치 재평가와 배당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삼성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도심 집중형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며, 자산주에 관심이 유효하다고 밝힘. 장기 저평가 상태였지만, 부지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주로 소비재, 유통업에 분포돼 있고 상반기에는 자산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분석.
  •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가구를 비롯용산에 1.4만가구, 태릉CC 등 도심 내 공공 유휴부지 개발이 핵심이라고 밝힘. 서울 내 공급은 정부와 서울시간 협의가 필요하겠으나 주택공급을 비롯해 도심 개발 탄력이 예상된다고 언급.
  • 일신방직, SG세계물산, BYC, 아이에스동서, 신도리코 등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가 상승.

반도체/ AI/ 전력설비 등

'AMD 쇼크'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36%) 폭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AMD 쇼크'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36%)가 폭락. AMD(-17.31%)가 호실적을 내놓았음에도 주가가 급락했고, 샌디스크(-15.9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9.55%), 램리서치(-8.83%), 엔비디아(-3.41%)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동반 하락. 지난 3일 뉴욕증시 장 마감 후 AMD가 실적을 발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한 102억7,000만달러(약 14조9,000억원)를 기록했고, 이는 시장 예상치 96억7,000만달러를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52달러로 시장 예상치 1.32달러를 상회. 아울러 AMD가 제시한 올 1분기 매출 가이던스의 중간값은 98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93억8,000만 달러를 상회. 그러나 1분기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이 포함되면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제기되었음. 이와 관련, 美 경제방송 CNBC는 "일부 분석가들이 시장의 강한 AI 칩 수요를 반영해 가이던스보다 공격적인 전망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고 분석.
  • 앤트로픽發 소프트웨어 산업 우려도 부정적으로 작용. AI 업체 앤트로픽이 AI 도구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를 선보인 가운데, 지난 3일 뉴욕증시에서는 AI가 기존 SW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점화되는 모습. 이에 3일 고객관리 SW 업체 세일즈포스(-6.85%)를 비롯해 인튜이트(-10.89%),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10.14%), 어도비(-7.31%), 서비스나우(-6.97%) 등 주요 SW 업체들이 급락했음. B. 라일리 웰스의 아트 호건 수석 시장전략가는 로이터를 통해 "인공지능이 발전하기 시작하면 혼란에 빠질 수 있는 기업으로 여겨지는 많은 소프트웨어 종목이 (하락 리스트에)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유니테스트, 피에스케이홀딩스, 서진시스템, 테스, 주성엔지니어링, 프로텍, 에프에스티, 유진테크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로보티즈, 유일로보틱스, 모비스, 러셀, 한라캐스트, 휴림로봇, 가온그룹, 와이즈넛, 코난테크놀로지 등 지능형로봇/AI/ AI 챗봇 테마, HD현대일렉트릭, 비츠로테크, LS ELECTRIC, 일진전기, 서전기전, 제일일렉트릭, 가온전선, 산일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 GST, 유니셈, 케이엔솔, 워트 등 액침냉각 테마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들이 하락.

가상화폐/ 두나무

비트코인 7만1천달러선 하회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가 'AMD' 쇼크 속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가상화폐 시장도 하락세를 기록중.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전 대비 7% 넘게 하락한 7만8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1억4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이는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 12만6천달러에서 약 40% 이상 폭락한 수치임. 이와 관련, 씨티그룹은 투자자에게 보낸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하락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7만달러선이 핵심 지지선이라고 언급했으며, 보고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정학적·경제적 악재 등 여러 부담 요인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분석.
  • 외신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정부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시장에 개입하거나 '구제금융(bail out)'을 집행할 권한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베센트 장관은 4일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정부가 은행들에 비트코인 매입을 지시하거나 세금을 투입할 수 있느냐는 브래드 셔먼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음. 다만 그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트코인 전략 자산 비축' 정책에 대해서는 성과를 강조하며 옹호했음.
  • 한편, 영화 '빅 쇼트'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미국의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최근 지속되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관련 기업의 피해로 이어지는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로 심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버리는 비트코인이 10% 더 하락할 경우 비트코인 비축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적자 상태에 빠져 추가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비트코인 가격 추가 하락이 코인 채굴업체들을 파산으로 몰아갈 것이라고 주장했음.
  • 비트맥스, 컴투스홀딩스, 다날, 매커스, 갤럭시아머니트리, 우리기술투자, TS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 한화투자증권 등 가상화폐/ 두나무 테마가 하락.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美 우주항공업체 주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가 AMD 쇼크 속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최근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및 xAI와 합병 추진 등에 급등세를 보였던 인튜이티브 머신스(-15.30%), AST 스페이스모바일(-10.59%), 로켓랩(-10.04%), 플래닛 랩스 PBC(-9.10%) 등 美 우주항공업체 주가가 급락세를 보임.
  • 한편, NASA는 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주비행사들을 달 궤도로 보내는 '아르테미스Ⅱ' 발사 목표 시점을 한 달간 연기했다고 발표. 이는 로켓에 연료 주입 후 카운트다운 단계까지 연습하는 모의실험인 '웻 드레스 리허설'(Wet Dress Rehearsal)이 연료 누출 문제로 중단된 데 따른 것임. 다음 발사 가능 시기는 3월6일부터 11일 사이로 추정되고 있음.
  • 에이치브이엠, 세아베스틸지주, 미래에셋벤처투자, 센서뷰, 쎄트렉아이, 컨텍 등 스페이스X/우주항공산업 테마가 하락.

증권

증시 급락 속 하락

  •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AMD 쇼크 속 AI/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 대규모 순매도 속 삼성전자(-5.80%), SK하이닉스(-6.44%)가 급락하는 등 3.86% 급락세를 연출. 코스닥지수도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3.57% 급락.
  • 한편, 지난 3일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한 AMD가 밤사이 17% 넘게 폭락하며 기술주 전반에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AMD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개했지만, 이번 분기 매출에 대한 실망감이 부각됐음.
  •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주가 하락.

 

 

특징 상한가 및 급등종목

  • 비엘팜텍 6,060원(+29.90%)
    : 시가총액 수조원에서 수십조원대 국내 바이오사 3곳과 분자접착제 기술 이전 협상 진행 사실 지속 부각
  • 대동금속 7,370원(+29.98%)
    : 대동기어, 미래 모빌리티·로보틱스 기업 전환 본격화 소식 등에 대동 그룹주 상승
  • 모두투어 16,690원(+29.98%)
    :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여행 테마 상승
  • 엑셀세라퓨틱스 1,912원(+29.98%)
    :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대만 매출 두자릿수 이상 성장 전망 및 현지 세포유전자치료(CGT) 시장 상업화 단계 진입 소식 부각
  • 골드앤에스 838원(+29.92%)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 아이로보틱스 3,690원(+27.02%)
    : 中 슬링사와 글로벌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공략 기대감 지속
  • 파두 44,700원(+24.69%)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모멘텀 지속 속 305.40억원 규모 SSD 공급계약 체결
  • TPC 4,820원(+20.95%)
    : 中 HCFA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대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
  • 링크솔루션 73,900원(+17.86%)
    : 정부 주도 K-저궤도위성 TF 참여 소식
  • HD현대에너지솔루션 81,900원(+16.17%)
    :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 일신방직 16,000원(+16.11%)
    :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 대동기어 22,850원(+15.99%)
    : 미래 모빌리티·로보틱스 기업 전환 본격화 소식
  • 디어유 43,350원(+14.08%)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및 해외 사업 확장 기대감
  • BYC 55,800원(+13.99%)
    : 패션/의류 및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 코이즈 6,360원(+13.77%)
    : 반도체 초미세 공정 난제 해결 관련 차세대 SOC 전구체 기술 보유 지속 부각
  • 지엔코 835원(+12.84%)
    :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패션/의류 테마 상승
  • 현대약품 13,090원(+11.69%)
    :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마이녹실폼 5% 에어로솔’ 신규 광고 공개 속 탈모 치료제 라인업 강화 모멘텀 지속
  • GS피앤엘 60,800원(+10.14%)
    :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속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호조, 인바운드 회복 기대감
  • 넥센타이어 8,820원(+9.70%)
    : 올해 수익성 개선 기대감 속 기업가치 우상향 전망
  • 이마트 103,600원(+9.51%)
    :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
  • 셀레믹스 3,920원(+9.50%)
    : 셀트리온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및 일라이 릴리(+10.33%) 급등 영향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 아이에스동서 27,100원(+9.49%)
    :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 에스씨엠생명과학 857원(+9.17%)
    : 화장품 및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 앤씨앤 693원(+9.13%)
    : 최대주주 등 장내매수 공시
  • SGC에너지 28,350원(+9.04%)
    : 본업 회복 및 신사업 확장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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