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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식공부방

[주식공부260120] 코스피4885(-0.39%), 코스닥976(+0.83%)

by 미니토이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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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요약(26.01.20 화요일)

 

 

52주 신고가

 

 

테마시황

  •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 스페이스X 테마 상승.
  • 올해 통신 3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통신 테마 상승.
  • 북미우주방위사령부, 美-유럽 대립 속 그린란드에 군용기 파견 소식.
  • 李 대통령, 3차 상법 개정 필요성 강조 소식 등에 지주사/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 테마 상승.
  •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등에 2차전지/ 리튬/ ESS/ 전기차 등 테마 상승.
  • 1분기 석유화학 시황 반등 기대감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 등 테마 상승.
  • 올해에도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연속적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 분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 반면, 美 반도체 관세 압박 등에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속 최근 부각됐던 자동차/부품 테마 차익 매물 등에 하락.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상승

  •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원전 사업 관련 여론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며,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신규 건설과 관련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난타전을 하더라도 따로 헤어져 싸우지 말고 모여서 논쟁하게 하라"고 밝힘. 정부는 원전 2기와 SMR 1기 신규 건설을 지난해 2월 확정했으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환경부는 지난달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진행했고, 두 개의 기관을 통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조만간 신규 원전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임.
  •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냐', '왜 여론조사로 하느냐'며 저한테 항의 문자가 온다,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전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자력발전소가 추가 필요하다’ 그런 것이죠"라고 물었으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맞다"고 답했음. 이에 이 대통령은 "어쨌든 최대한 의견 수렴하시고 사실 이게 일종의 이념 의제화돼 가지고 합리적 토론보다는 정치 투쟁 비슷하게 된 경향이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고 충분히 의견 수렴하라"고 지시했음.
  •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일진파워, 오르비텍, 제룡산업, 지투파워, 우진엔텍, 한신기계, 한국전력 등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 스페이스X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미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단계 임무를 이르면 2월 초순에 시도할 예정인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17일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수행할 차세대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우주선 '오리온'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안착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 10월부터 조립동(VAB)에서 철저한 사전 점검을 마친 지 약 3개월 만으로, NASA는 1월 말께 실제 발사 상황과 동일하게 극저온 연료를 주입하고 카운트다운 절차를 밟은 뒤 다시 연료를 안전하게 빼내는 고난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임.
  • 이와 관련, NASA는 "습식 드레스 리허설은 인류가 탑승하는 첫 아르테미스 임무를 수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라며, "모든 점검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인류의 달 귀환을 알릴 약 10일 간의 여정은 오는 2월6일에 열리는 첫 번째 '발사 창(론치 윈도우)'에 맞춰 시작될 전망"이라고 설명. 학계에서는 이번 임무가 단순한 달 탐사를 넘어 인류의 영역을 화성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초기지 마련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음. 특히,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통해 달 표면에 지속 가능한 거점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 최초의 화성 착륙이라는 대장정을 준비한다는 방침임.
  • 컨텍, AP위성, 센서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파이버프로, 제노코, 루미르, 인텔리안테크,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산업/ 스페이스X 테마가 상승.

통신

올해 통신3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 유안타증권은 통신3사에 대해 올해 실적 정상화로 영업이익의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26년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61.1조원(+0.5% YoY), 영업이익은 4.4조원(+24.8% YoY)으로 전망. 25년 일회성 이익(KT 부동산 이익)과 비용(SKT 및 KT 해킹 관련 보상안, SKT 및 LGU+ 희망퇴직)이 기저로 작용하고, 위약금 면제로 인해 마케팅 비용은 증가하지만 인건비 등 비용 효율화가 이를 상쇄한다며,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부담 완화와 주파수 재할당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 특히 26년 주파수 재할당으로 무형자산 상각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5년 3G 및 LTE 주파수 이용 기간 종료, 전체 재할당 추진, 실내 기지국 구축 등 조건에 부합할 경우 재할당 대가는 15% 인하될 예정이라고 밝힘. 27년부터는 재할당된 주파수 전체의 이용이 시작되어 상각비 부담이 감소, 주파수 상각비 부담은 기존 대비 11~22% 감소할 것으로 추정돼 27년에는 통신3사 합산 영업이익 1,000~1,500억원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또한 통신3사 이익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도 예상한다고 언급.
  • 한편, 4Q25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15.0조원(+1.4% YoY), 영업이익은 4,461억원(흑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5.2조원, 5,559억원)을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다만, 통신3사 모두 일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한다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통신3사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안정적 성장 기조를 이어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북미우주방위사령부, 美-유럽 대립 속 그린란드에 군용기 파견 소식 등에 상승

  • 그린란드 사태로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의 공동 우주방위 기구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가 그린란드로 군용기를 보냈다고 발표했음. 외신에 따르면, 19일 NORAD는 성명을 통해 NORAD 소속 군용기들이 그린란드에 있는 피투피크 미 공군 우주기지에 곧 도착할 것이라고 밝힘. NORAD는 북미 대륙을 향한 공중·우주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임무를 맡은 미국과 캐나다의 공동 방위사령부로, 미군과 캐나다군 장성이 공동 지휘하며, 관할 지역은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본토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NORAD는 "군용기들은 미국과 캐나다, 덴마크 왕국 간의 지속적인 방위 협력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계획된 활동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
  • 한편, NORAD의 군용기 파견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와 그린란드를 비롯해 유럽 국가들의 반발에도 그린란드 병합 욕심을 계속 드러내며 유럽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NORAD는 군용기 파견 사실을 밝히면서도 피투피크 기지에서 진행될 활동의 성격이 무엇인지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음. 또한, 파견 군용기들이 미국과 캐나다 중 어느 나라 소속인지,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전혀 밝히지 않았지만, NORAD는 이 활동이 덴마크와 사전에 조율됐으며 그린란드에도 통보됐다고 언급.
  • 그린광학, 제노코, 비츠로테크, 퍼스텍, 휴니드, RF시스템즈 등 방위산업/전쟁 테마가 상승. 특히, 그린광학은 방산·반도체·우주항공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도 호재로 작용하며 상한가를 기록.

지주사/ 은행/ 증권/ 보험

李 대통령, 3차 상법 개정 필요성 강조 소식 등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만나 3차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짐.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코스피가 잘 오르고 있다”며 최근 가파른 코스피 지수 상승세를 거론하고 “상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음. 코스피는 전날 오후 장중 사상 첫 4,900선을 돌파하는 등 ‘코스피 5000’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이 대통령은 22일 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기로 한 것으로도 전해짐.
  • 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의 핵심은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가 지난해 11월 발의한 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1차 상법 개정안과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을 담은 2차 상법 개정안을 잇따라 통과시킨 바 있음. 이 대통령이 직접 상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한 만큼 여당의 입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21일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상법 개정안 심사에 착수할 예정임.
  • HD현대, HS효성, 두산, 한진중공업홀딩스, 세아홀딩스, 삼성물산 등 지주사, 하나금융지주,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 신영증권, 부국증권, SK증권, 다올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증권, DB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보험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등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증시를 주도하던 반도체·로봇주가 조정을 받는 사이, 2차전지가 대안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ESS 산업 성장과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가 맞물리며 주춤했던 2차전지 관련주에 다시 투심이 붙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 이와 관련, ESS 수요는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최근 유진투자증권은 미국 AI 데이터센터가 급증하면서 계통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힘. 이런 면에서 ESS는 전력망 제약을 완충하고 피크 비용을 줄이며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장치로써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음. 정부의 1조원 규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도 배터리 업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는 한국전력 거래소가 주관하는 ESS 입찰에 뛰어들었으며, 3사 모두 국내 생산을 할 계획임.
  • 아울러 최근 중국의 배터리 원자재 생산 중단에 따른 리튬·코발트·니켈 등 배터리 원자재 광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관련 영향으로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과 배터리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또한, 일각에서는 로봇산업 성장이 2차전지와 배터리 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는 가운데,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차 등 피지컬 AI 하드웨어에 배터리가 필요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최근 현대차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배터리 사용량은 5kWh 미만이지만, 예비 배터리까지 고려하면 더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에서 배터리 비중은 2% 미만이며 가격 민감도도 높지 않지만, 유지보수 비용 측면에서 이점이 크기 때문에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할 여력이 높아 배터리 업체에서 로보틱스는 매력적인 시장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음.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머티, 브이원텍, 엠플러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리튬 등 테마가 상승.

석유화학

1분기 석유화학 시황 반등 기대감 등에 상승

  •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Q25 석유화학 시장은 유가 하락과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부진했지만, 1Q26에는 정책 효과로 시황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매년 반복되는 2/15~2/23 중국 춘절 재고 보충 스토리도 기대되는 투자포인트 중 하나라고 언급. 특히, 중국은 2026~2030년 부동산 부문에서 미분양 주택 매입과 서민주택 임대 & 건설 가속화 정책을 시행 중이라며, 주택 구매 제한 완화,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등 다양한 대책이 공급 정책과 시너지를 내며 시장 안정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 또한 특별채권 발행 가속화와 인프라 투자 증가로 HDPE 등 인프라 관련 수요를 견인할 수 있고, 친환경 가전 보상 판매, 신차 교체·폐차 보조금 등 정책도 가전과 자동차 소비 회복을 촉진해 플라스틱 원료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언급.
  • 아울러 1Q26에 신규 설비 증설도 가장 적다고 밝힘. 대부분 제품 공급 증가율은 1Q에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PX는 2, 4분기에 증설이 계획되어 있으며, BD도 상반기까지 증설이 없을 것으로 전망. 분기별로 업스트림, 다운스트림 증설 계획을 보면 1~4Q 총 300 → 840 → 1,080 → 910 만톤이 예정되어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상반기 수요 증가 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며, 노후 설비 폐쇄 규모가 확정되어 발표된다면 시황 반등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고 언급. 일부 공장의 정기보수와 가동 중단이 겹칠 경우 공급 압박이 완화되며, 국내 화학 기업들의 실적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 대한유화, 티케이케미칼, 코오롱인더, 그린케미칼, 동성케미컬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STO 등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 당론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해짐.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안과는 별도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 범위를 집중 논의하며, 2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입법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임. 현재 한국은행은 안정성을 이유로 ‘은행 지분 51% 룰’을 주장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핀테크 등 비은행권에도 발행 참여를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민주당과의 입장 차가 어떻게 조율되느냐에 따라 금융권 컨소시엄 지형 역시 다시 재편될 예정. 이와 관련, TF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정문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이 더이상 늦춰지면 안 된다"며, "20일 디지털자산TF 회의에서 여당 단일안에 대한 결론을 낼 것"이라고 설명.
  • 한편, 은행연합회가 지난 15일 주요 시중은행 등 회원사를 대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공동 대응을 위한 비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 자리에서는 은행 중심 단일 스테이블코인 발행 모델, 이를 전제로 한 이자 지급 허용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고 전해짐.
  • 카카오페이, 더즌, 다날, 아이티센글로벌, 갤럭시아머니트리, 한컴위드, 성우전자, NHN KCP, 핑거, 한국정보인증 등 스테이블코인/ STO/ NFT/ 핀테크 테마가 상승.

로봇 등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외신들의 연이은 호평에 따른 기대감이 지속되는 모습. AP통신은 CES 2026에서 첫선을 보인 아틀라스에 대해 “두 다리로 바닥에서 스스로 일어나 몇 분 동안 무대 위를 유려하게 걸어 다니며 때때로 관중에게 손을 흔들거나 부엉이처럼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며 “선도적인 로봇 제조업체들도 실수를 우려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적으로 시연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아틀라스의 시연은 실수나 부족함 없이 아주 뛰어났다”고 평가했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아틀라스의 방수 기능과 배터리 자동 교체 기능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올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오랜 테스트를 거친 아틀라스가 세련된 제품으로 거듭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프랑스의 유로뉴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가 더 이상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인간의 육체적 작업을 줄여주고, 신체적 부담을 경감시켜 인간·로봇 협업 환경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
  • 금일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현대차그룹의 시가총액이 글로벌 3위에 도달한 상태에서, 2위인 토요타와의 비교우위가 점차 뚜렷해지기 시작했다고 밝힘.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상업화는 단순히 로봇 3만대 생산을 떠나, 중국에 비해 크게 열위인 미국 제조업에서의 패권 확보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3년 후,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동차용 공장에 적극 투입이 가능한 진영은 Tesla와 현대차그룹이 유일하다고 언급.
  • 씨피시스템, 러셀, 두산로보틱스, 현대무벡스, 케이엔알시스템, 브이원텍, 에스비비테크, 티로보틱스, 협진 등 일부 로봇/ 로봇AI/ 스마트팩토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반도체 관세 압박 등에 하락

  • 외신에 따르면, 16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반도체 관세'에 직면할 수 있다고 재차 경고. 러트닉 장관은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린 마이크론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밝혔음. 러트닉 장관이 특정 기업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한국과 대만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이라는 점에서 두 나라에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거듭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음.
  • 한편, 지난 14일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 AI 반도체 칩 'H200' 같이 미국으로 수입되었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한 바 있음. 또한 백악관은 팩트시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기 위해 반도체 및 그 파생 제품 수입에 대해 더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에 상응하는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다"고 언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코미코, 원익홀딩스, 에스티아이, 테스, 유진테크, HPSP, SFA반도체, 원익IPS, 제우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특징 상한가 및 급등종목

  • 우리기술 7,980원(+29.97%)
    : 원자력발전 및 방위산업/전쟁 테마 상승
  • 보성파워텍 7,800원(+30.00%)
    : 이재명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
  • 비큐AI 1,713원(+29.97%)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 일진파워 17,610원(+29.96%)
    : 이재명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 엔젠바이오 1,952원(+29.96%)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LG AI연구원과 ‘엑사원 패스 2.0’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46,650원(+29.94%)
    : 우주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위성 설계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한신기계 4,255원(+29.92%)
    : 원자력발전 및 스마트팩토리 테마 상승
  • 씨피시스템 5,630원(+29.87%)
    : 로봇 전력케이블 보호 솔루션 ‘로보웨이’, 현대차 美 생산기지 적용 소식
  • 그린광학 36,550원(+29.84%)
    : 방산·반도체·우주항공 사업 성장 기대감 등
  • 한국첨단소재 3,005원(+29.81%)
    : ETRI와 차세대 TFLN 광변조기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
  • 다원넥스뷰 7,200원(+29.73%)
    : 지난해 호실적 영향
  • 우진엔텍 31,050원(+28.31%)
    : 이재명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
  • 컨텍 17,990원(+26.16%)
    : 美 상무부 우주상업실 간담회 참석 소식
  • 오르비텍 5,140원(+25.83%)
    : 이재명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
  • 티엠씨 17,600원(+25.18%)
    : 이재명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소식 속 KEPIC 자격 인증 획득 사실 부각
  • 러셀 5,110원(+20.66%)
    :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로봇·반도체·우주 공급망 구축 모멘텀 지속
  • 종근당바이오 22,750원(+18.74%)
    : 보툴리눔 톡신 'CKDB-501A' 中 임상서 비열등성 입증
  • 파이버프로 15,650원(+18.20%)
    : 48.92억원 규모 관성측정장치(IMU) 공급계약 체결
  • 앱튼 455원(+17.57%)
    :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 에이치브이엠 90,500원(+16.93%)
    : 우주산업 재조명 속 섹터 대비 아웃퍼폼 지속 전망 등
  • 한국전력 65,400원(+16.16%)
    : 실적·재무 개선 및 美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감 지속 등
  • 시선AI 4,050원(+15.88%)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 AP위성 17,450원(+15.64%)
    : 올해 천리안·군정찰 등 사상 최대 수주 가시화 기대감 지속 등
  • 센서뷰 3,375원(+15.19%)
    : ETRI 주관 6G 저궤도 위성통신 과제 수주 모멘텀 지속
  • 에스엠코어 5,840원(+14.73%)
    : 반도체 OHT 사업 확대 기대감 및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
  • 이노스페이스 24,200원(+14.69%)
    : 한빛-나노 발사 재시도 및 방산분야 수주 확대 기대감 지속 등
  • 쎄노텍 943원(+14.03%)
    :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 씨메스 42,950원(+13.62%)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 우진 25,200원(+13.26%)
    : 이재명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
  • 아진산업 3,780원(+12.67%)
    : 현대차 美 전기차 공장에 차체 부품 생산 공정용 로봇 자동화시스템 공급 부각
  • 태웅 33,500원(+12.61%)
    : 원자력발전 및 우주항공산업 테마 상승
  • 카카오페이 53,800원(+12.08%)
    :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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