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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식공부방

[주식공부260116] 코스피 4840.74(+0.90%), 코스닥 954.59(+0.36%)

by 미니토이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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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요약(26.01.16 금요일)

 

 

52주 신고가

 

 

테마시황

  •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퓨리오사AI 테마 상승.
  • 김용범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속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 TSMC, 지난해 호실적 발표 등에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 대한항공,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영향 등에 항공/LCC 테마 상승.
  •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기술이전 발표 기대감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 12월 의료관광 소비액 역대 최대 실적 경신 등에 일부 미용기기 테마 상승.
  • 정부, 건강바우처 사업에 청년 탈모 치료 포함 방안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 코스피지수 11거래일 연속 상승, 신고가 랠리 지속, 4,800선 상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 반면, 미국의 이란 군사개입 우려 완화 속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정유/ LPG 테마 하락.
  • 주요 석유화학 업체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 포스코인터내셔널, 64조원 규모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최종 확정 소식 등에 전일 부각됐던 알래스카 LNG 관련 테마 하락.

퓨리오사AI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상승

  •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곳을 정예팀으로 선정했다고 밝힘. 이번 평가는 벤치마크(기술 척도), 전문가, 사용자 평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 가운데, LG AI연구원은 벤치마크(33.6점/40점), 전문가 평가(31.6점/35점), 사용자 평가(25.0점/25점) 전 부문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음.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도 기준치를 상회하며 생존에 성공한 반면,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탈락했음.
  • 한편, 퓨리오사AI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 참여사로 지난해 7월 퓨리오사AI의 RNGD가 LG AI연구원의 거대언어모델(LLM)인 엑사원(EXAONE)에 도입된 바 있으며, 올해 초부터 양산이 시작될 예정.
  • 포바이포, DSC인베스트먼트, 유라클, 엑스페릭스, TS인베스트먼트 등 퓨리오사AI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김용범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속 상승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14일 언론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신규 원전 건설은 불가피하다는 발언을 내놓았음. 김 실장은 "반도체는 지금 물건이 없어 못 팔 정도인데, (지금 상태로 가면) 삼성과 에스케이(SK)가 요구하는 전기를 공급 못 하게 될 수도 있다"며, "이 좁은 나라에서 전력 문제를 어떻게 풀지 (고민하는데), 신규 원전 신설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음. 이어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느냐가 절체절명의 문제라고 본다. 전력 문제는 ‘백년대계’다. 당장의 문제가 아니고, 사실 (전력 부족은) 이재명 정부 안에 일어날 일도 아니다"라며, "그럼에도 지금 해놓지 않으면 10년, 15년 후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송전탑으로 (감당)하기에는 패러다임이 달라졌다. 전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안 된다"고 언급했음.
  • 우리기술, 대우건설, 한전기술, 보성파워텍, 우진엔텍,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산업, 한전KPS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TSMC, 지난해 호실적 발표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가 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 TSMC의 지난해 매출액은 3조8,090억 대만달러(한화 약 177조5천억원)로 전년 대비 31.6%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조7,178억 대만달러(80조원)를 기록. TSMC의 지난해 매출액과 이익은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달러화로는 1,200억달러를 넘어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했음.
  •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도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460억9천만 대만달러(약 48조6천7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 순이익은 5,057억 대만달러(약 23조5천억원)로 35.0% 증가했음. 직전 분기인 작년 3분기와 대비해서는 매출액은 5.7%, 순이익은 11.8% 각각 증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시장조사업체 LSEG가 애널리스트 20명의 전망을 분석해 제시한 4,784억 대만달러를 대폭 상회했음. 블룸버그는 "TSMC는 자본 지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와 함께 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AI 수요에 대해 강한 신뢰를 표명했다"고 보도.
  • TSMC는 글로벌 AI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46억∼358억 미국달러(50조9천억∼52조6천억원)로 전분기 대비 성장률이 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 또한 올해 설비투자는 지난해 409억 미국달러(60조2천억원)보다 27∼37% 많은 520억∼560억 미국달러(76조5천억∼82조4천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TSMC 사상 최대치임. 황런자오(웬들 황) TSMC CFO는 설비투자액의 60∼80%는 첨단 공정, 10%는 특수 공정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음.
  •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TSMC(ADR)(+4.44%)가 상승했으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5.69%), 램리서치(+4.16%), 엔비디아(+2.13%)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76%)가 강세.
  • 금일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가 AI 산업 구조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 설계 역량이 결합되는 메모리 센트릭(memorycentric) 시대의 구조적 전환 속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 이어 1분기 현재 주요 고객사의 D램 수요 충족률은 60%로 공급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며,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33% 증가한 145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은 테슬라 옵티머스, FSD 등으로 AI5, AI6칩 공급 본격화로 2025년 약 7조원 적자에서 2027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피에스케이홀딩스, 기가비스, 러셀, 파크시스템스, HPSP, 코미코, 티씨케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항공/LCC

대한항공,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영향 등에 상승

  • 대한항공,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4.55조원(YOY +12.95%), 영업이익 4,131.00억원(YOY -5.09%), 순이익 2,840.00억원(YOY +12.87%)을 기록. 대한항공은 "미주 노선의 경우 입국규제 강화 및 서부 노선의 경쟁 심화로 다소 정체 흐름을 보였다"면서도 "10월 초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제고됐다"고 설명했으며, "올해 1분기 여객 사업은 최근 원화 약세 및 한국발 수요 둔화를 고려해 해외발 판매 확대를 꾀하는 한편, 2월 설 연휴 등 수요 집중 기간에 탄력적인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힘.
  • KB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4Q25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14.1% 상회하고,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45.9% 상회하는 것이라고 밝힘. 전년동기대비 `25년 10~11월 기준 중국인 입국이 24.7%, 한국인 중국여행이 24.3% 증가하는 등 한-중간 여행수요 회복이 뚜렷하다며, 중-일관계 악화와 한-중 관계 개선의 영향이라고 설명. 또한 같은 기간 외국인 입국도 12.7% 증가하는 등 한국방문 수요도 강하다고 언급. 예상보다 강했던 연말 선진국 소비에 더불어 미국의 AI투자 급증에 따른 데이터센터 관련 장비 수송 수요로 화물 업황도 예상보다 강했다고 설명.
  • 대한항공, 한진칼,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LCC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기술이전 발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또 다른 '빅딜'을 예고했음.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고 언급. 이에 작게는 수천억 단위에서 크게는 '조 단위' 딜이 성사될 수 있을 전망. 알테오젠은 2024년 11월 다이이찌산쿄와 최대 3억 달러(약 4,420억원)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AZ)와 최대 13억5,000만달러(약 1조9,89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에 성공한 바 있음.
  • 이에 알테오젠이 10% 넘게 급등하는 등 제약/바이오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알테오젠, 삼익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압타머사이언스, 삼천당제약, 와이바이오로직스, 에이비엘바이오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미용기기

12월 의료관광 소비액 역대 최대 실적 경신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의료관광 소비액은 2조797억원(+65.3%YoY)으로 의료 미용 중심 성장세가 뚜렷했다며, 특히 2025년12월 의료관광 소비액은 2,443억원(+10.6%MoM, +85.8%YoY)으로 11월에 이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동월 피부과 소비액 역시 1,483억원(+14.9%MoM, +107.6%YoY)으로 11월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언급. 관광 및 의료 미용 성수기 효과, K-Beauty 선호도 상승,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체감 의료비 부담 감소 등으로 높은 성장세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
  • 아울러 2025년 의료 미용 합산 수출액은 45.9억달러(+20.0%YoY)를 기록했으며, 특히 12월 수출액은 5.0억달러(+28.1%QoQ, +30.5%YoY)로 성수기 효과에 고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 클래시스 소재 서울시 강남구는 12월 수출액 27.1백만달러(+95.2%MoM, +118.1%%YoY)를 기록했으며, 10월 중 인수를 발표한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향 선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파마리서치 소재 강원도 강릉시 수출액은 9.9백만달러(+74.8%MoM, +123.5%YoY)로, 유럽향 수출이 1Q26로 연기되었음에도 견조한 수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힘. 또한, 휴젤 소재 강원도 춘천시 수출액은 17.1백만달러(+99.1%MoM, +176.2%YoY)로, 주요 수출국향 선적이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
  • 2026년 의료 미용업종의 선진 시장 수출 모멘텀은 분기별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밸류에이션 조정 국면이지만, 업종 비중을 확대할 적기로 판단된다고 밝힘.
  • 휴젤, 레이저옵텍, 아스테라시스, 클래시스, 에이피알 등 일부 미용기기 테마가 상승.

정유/ LPG

미국의 이란 군사개입 우려 완화 속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이란을 향한 미국의 군사공격 개입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지난밤 국제유가가 4% 넘게 급락했음. 15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원유 종가는 배럴당 59.19달러(-4.56%)로 전장보다 2.83달러 하락했으며,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3.76달러(-4.15%)로 전장보다 2.76달러 하락. 지난 14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서명식 행사에서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대 무차별 살해와 관련, "우리는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중단됐다고 들었다"며 "처형 계획도, 한 건 또는 여러 건의 처형도 없다"고 밝힘. 이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옵션은 배제되는 것인지를 묻는 후속 질의에는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지켜보겠다"며 "하지만 우리는 매우 좋은 소식을 (이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잘아는 사람들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힘.
  • S-Oil, SK이노베이션, GS,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 LPG 테마가 하락.

석유화학

주요 석유화학 업체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하락

  • 하나증권은 석유화학 업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QoQ 감익되며 전반적으로 컨센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유가/판가 하락에 따른 역래깅 효과, 일회성 손실 반영 영향이라고 분석. 컨센을 크게 하회하는 업체는 롯데케미칼(-57%)/LG화학(-33%)/KCC(-32%)/유니드(-31%)라고 언급. 다만, 유일하게 대한유화는 높은 가동률 덕에 유일하게 컨센을 +10% 상회할 것이라고 밝힘.
  • 한편, 언론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LG화학을 포함한 국내 16개 주요 석유화학 기업들이 공급 과잉 해소를 위해 에틸렌 생산 능력을 현재보다 약 30% 감축하는 사업 재편 계획을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중국의 공격적인 설비 증설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내수 침체가 맞물린 결과이며, 산업 전문가들은 "일본 석유화학 산업이 과거 선제적인 설비 감축 후 고부가 제품으로 부활했듯이, 한국 기업들도 고통스러운 구조조정 과정을 거쳐야만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음.
  • 한화솔루션, SK케미칼, 이수화학, 코오롱인더, 금호석유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특징 상한가 및 급등종목

  • DYP 7,890원(+29.98%)
    : 현대모비스 전기차용 방열모듈 공급업체 선정 모멘텀 지속
  • 에스제이그룹 10,660원(+30.00%)
    : 정원오 성동구청장, 오세훈 현 시장과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박빙 구도
  • 포바이포 8,670원(+29.99%)
    :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퓨리오사AI 테마 상승
  • 모베이스전자 5,680원(+29.98%)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모베드' 핵심 부품 양산 예정 모멘텀 지속
  • 프롬바이오 1,544원(+29.97%)
    : 탈모 줄기세포치료제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 소식
  • 애드바이오텍 2,430원(+29.95%)
    : H9N2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 소식
  • 아센디오 2,350원(+29.76%)
    : 키위제1호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 이스트에이드 2,180원(+29.76%)
    : LG AI 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진출 소식
  • 뉴로메카 71,900원(+27.71%)
    : HD현대로보틱스에 협동로봇 공급 사실 지속 부각 및 삼성자산운용, 동사 지분 신규 취득 보고 모멘텀 지속
  • 현대약품 13,190원(+24.91%)
    : 정부,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 TS트릴리온 595원(+23.96%)
    : 정부,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 피에스텍 13,930원(+23.71%)
    : 정원오 성동구청장, 오세훈 현 시장과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박빙 구도 등에 정원오 관련주 상승
  • 셀루메드 1,818원(+22.67%)
    : 유상증자 납입일을 앞당긴데 따른 경영권 매각 기대감 부각
  • 대주산업 3,885원(+17.55%)
    : 정원오 성동구청장, 오세훈 현 시장과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박빙 구도
  • 우리기술 4,725원(+17.10%)
    : 김용범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 서연이화 16,210원(+15.05%)
    :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 싸이토젠 8,980원(+14.83%)
    :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기술이전 발표 기대감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 휴림로봇 12,810원(+14.68%)
    : 2026년 자율주행·AMR·TR 제조 역량을 갖춘 종합 로봇 기업으로의 전환 본격화 기대감 지속
  • 화신 9,650원(+13.66%)
    :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 육일씨엔에쓰 3,000원(+13.64%)
    : 정원오 성동구청장, 오세훈 현 시장과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박빙 구도
  • 대우건설 4,500원(+13.35%)
    : 전남도와 5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체결 소식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서류 제출
  • 삼익제약 19,340원(+12.97%)
    :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기술이전 발표 기대감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 삼표시멘트 5,290원(+11.96%)
    : 정원오 성동구청장, 오세훈 현 시장과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박빙 구도
  • 한전기술 126,700원(+11.73%)
    : x올해 실적 급반등 기대감 등
  • 압타머사이언스 1,060원(+11.58%)
    :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기술이전 발표 기대감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 한켐 10,260원(+11.52%)
    : 자율주행·고성능 AI 확대로 MLCC 소재 수요 560% 급증에 따른 조기 양산 체제 가동 모멘텀 지속
  • 다산디엠씨 1,448원(+10.87%)
    : 정원오 성동구청장, 오세훈 현 시장과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박빙 구도
  • 현대바이오 5,890원(+10.51%)
    :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착수 소식
  • 가온그룹 6,440원(+10.46%)
    : 주주환원 강화 기대감 지속
  • 와이엔텍 7,090원(+10.26%)
    : 391.20억원(자기자본대비 12.90%)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 고려아연 1,585,000원(+10.22%)
    : 美 제련소 프로젝트 담당 부서에 핵심 경영진 전진 배치 소식
  • 알테오젠 518,000원(+10.10%)
    : ‘ALT-B4’ 추가 기술수출 계약 기대감 등
  • 삼천당제약 279,000원(+10.06%)
    : 올해 및 내년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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