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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요약
- MLCC 공급난 부각 등에 MLCC 테마 상승.
- 젠슨 황,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Fed 추가 금리 인상 전망 속 美 국채금리 급등 영향 등에 은행/ 보험 테마 상승.
- HD현대중공업, 엔진 등 신규 투자 규모 시장 기대치 상회.
- K-뷰티, 중남미 수출 급증 소식 및 화장품 섹터 주가 반등 기대감.
- 중동 정세 악화 등에 탈 플라스틱 테마 상승.
- 대미 투자 발표에 따른 원전 수출 기대감 지속.
- 반면, 국제유가 상승·Fed 금리인상 전망에 따른 자금비용 증가로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부각,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66%) 급락 영향.
- 중동 리스크 지속 등에 지난밤 NYMEX에서 WTI(10월물) 가격이 6% 넘게 급등하며 102달러를 상회했으나 아시아 장중 WTI와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하락하며, 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른 글로벌 금리인상 전망 속 주요 금속 가격 하락 영향.
- 금리 인상 우려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52주 신고가
테마시황
MLCC
MLCC 공급난 부각 등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업계가 예상치 못한 MLCC 공급난에 발목을 잡혔다고 전해짐. 이는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들어가는 MLCC를 제때 공급받지 못하고 있어서라며, 배터리 업체들이 ESS 수출 차질을 우려하는 가운데 MLCC 업체는 공급 부족을 이유로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려졌음.
- 업계에 따르면 국내의 한 ESS 배터리 시스템 업체는 MLCC 공급가격이 기존 대비 두 배가량 인상될 수 있다는 얘기를 전달받았다며, 내년엔 필요한 분량을 제때 공급받지 못할 수 있다는 소식까지 듣고 비상이 걸렸다고 전해짐. 이 회사 관계자는 "회사 경영진은 원가 비중이 미미한 MLCC 때문에 전체 생산 일정이 밀릴 수 있다는 보고를 받고 당황해하고 있다"며, "일단은 가격이 올라도 물량을 확보하는 게 급선무"라고 밝힘. 아울러 MLCC 공급난은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ESS뿐 아니라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기차 등에서 고용량·고신뢰성 MLCC 수요가 동시다발로 늘고 있기 때문인데, 업계는 ESS 쇼티지(공급 부족)발 가격 인상이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다른 산업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음.
-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아모텍의 투자포인트는 MLCC의 성장이라고 밝힘. 2025년까지 MLCC 주요 고객은 전장이었으나 2026년부터 AI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Marvell, Coherent가 실적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 MLCC 매출액은 매년 2배씩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중에서 AI 비중은 70~80%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특히, 가장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하는 고객은 Coherent와 InnoLight이라며, 광네트워크 관련 Marvell과 Lumentum도 안정적 매출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힘. 이어 GPU 업체와도 품질 테스트가 진행중인데 큰 문제가 없다면 2027년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직 예상 매출에는 포함하지 않았다고 설명.
- 아모텍, 삼화콘덴서, 코칩, 아바텍, 한켐, 한울반도체, 원준 등 MLCC 테마가 상승.
정보보안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상승
- 블룸버그 통신은 10일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 기업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AI 분야 다음 시장으로 사이버 보안을 지목했다고 보도했음. 황 CEO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그룹의 기술 콘퍼런스에 참석해 "사이버 보안은 AI의 다음 주요 적용 분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으며, 그는 AI 모델 발전에 따라 컴퓨터 프로그래밍 자동화가 가속하면서 보안 취약점 악용과 더불어 이를 막는 수정 패치의 속도도 급격히 빨라져 사이버 보안 산업 전반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 또한,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더 좋은 수요 창출 방법이 어디 있겠느냐"며 AI 발전이 보안 위협을 키우는 동시에 AI 수요도 끌어올리는 구조라고 설명. 다만, 보안 위기론을 앞세운 공포 마케팅에 대해서는 "이를 실행하는 데는 책임감 있는 방법도 있고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도 있다"고 선을 그었음.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해커가 우리나라 정부기관 88곳과 기업 20여곳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해짐. 해커는 정부·기업 시스템에서 금융·개인·군사 정보를 빼냈다고 밝혔지만 실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부와 관계 기관은 해커가 제시한 자료를 토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알려짐.
- 한편, 네이버클라우드-LG CNS 컨소시엄에 따르면, 양사는 오는 9월18일 보안 특화 AI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알려짐. 컨소시엄은 데이터 확보팀, 데이터 전처리팀, 파운데이션모델(FM) 개발팀, 평가·검증팀, 정책·사업화팀 등 5개 팀으로 나눠 사업을 수행한다며, 네이버클라우드를 포함해 총 33개 기관이 참여한다고 설명. 특히, 최종 목표는 양사 모두 매개변수 7000억개(700B)급 전문가혼합(MoE) 모델이라며, 공격과 방어에 각각 특화된 모델을 먼저 만든 뒤 상호 공격·방어를 반복하는 교차 검증으로 양쪽 성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해짐.
- 이에 샌즈랩, 엑스게이트, 에스투더블유, 한싹, 드림시큐리티, 싸이버원, 모니터랩, 지니언스 등 정보보안 테마가 상승.
은행/ 보험
Fed 추가 금리 인상 전망 속 美 국채금리 급등 영향 등에 상승
- 지난밤 미국 국채금리가 美 PPI 소화 속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음. 美 노동부가 발표한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5.3%)를 상회. 에너지가 한 달 새 4.2% 상승하고 디젤유가 24.1% 급등한 점이 물가 상승을 견인했으며,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산출 항목인 항공료(4.2%)와 트럭 운송료(2.0%)도 크게 올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인됐음.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4.6% 상승. 8월 PPI 발표 이후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9월에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은 71.1%로 크게 높아졌음.
- 이에 美 동부시간 전일 오후 3시 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0.90bp 급등한 4.944%에 거래되면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7.60bp 급등한 5.361%에 거래됐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550%로 12.30bp 급등. 30년물 금리는 2007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갈아치웠으며, 2년물 금리는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로 올라섰음. 미 재무부의 10~20년물 국채 바이백 입찰 매입액이 한도 60억 달러에 못 미치는 51억8,700만 달러(약 52억 달러)에 그친 점도 실망감을 자극했음.
- 이에 고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우리금융지주, BNK금융지주, KB금융, 신한지주, 삼성화재, 코리안리, 현대해상, 미래에셋생명 등 은행/보험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HD현대중공업, 엔진 등 신규 투자 규모 시장 기대치 상회 등에 상승
- HD현대중공업, 전일 8,336.00억원(자기자본대비 8.92%) 규모 신규시설(대출력 발전엔진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토지 취득 및 공장 신설, 생산설비 구축) 투자 결정 공시. 또한, 2,386.00억원(자기자본대비 2.55%) 규모 신규시설(SMR 전용 공장, 설비 구축 및 기존 공장 최적화) 투자 결정 공시.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대규모 투자로 내년 상반기 울산에 발전용 엔진 공장과 소형모듈원자로(SMR)의 핵심 부품인 원통형 원자로 용기 등 핵심 설비를 제작하는 공장을 동시에 지을 예정.
-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해 대출력 발전엔진 4GW, 4세대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2기 생산 시설 투자 결정은 규모와 내용 모두 시장 기대를 넘어섰다고 밝힘. 총 1조722억원의 신규 투자를 결정한 가운데, 이 중 8,336억원은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3기가와트(GW) 규모의 '힘센 엔진' 신규 생산기지 구축에 투입될 예정이며, 전남 영암에 위치한 HD현대엔진(100% 자회사) 공장을 1GW 규모의 발전엔진 전용 생산 시설로 증축할 계획이라고 설명. 수요를 모두 확보해 두었다는 전제하에 4GW를 100% 가동하는 2030년 연간 엔진기계 부문 매출액은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태웅,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케이에스피, STX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화장품
K-뷰티, 중남미 수출 급증 소식 및 화장품 섹터 주가 반등 기대감 등에 상승
- 9일 시장조사업체 닐슨IQ(NIQ)에 따르면, 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에 대한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2023년 3천500만달러(약 469억원)에서 2025년 9천200만달러(약 1천233억원)로 증가했다고 전해짐. 이들 세 나라에 수출한 한국 화장품 규모가 2년 만에 160% 넘게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 K-뷰티 확산에는 소셜미디어가 주요 역할을 하고 있다며, NIQ에 따르면 2025년 소셜커머스에서 한국 화장품 관련 검색은 전년보다 125% 증가했고, 소셜미디어를 통한 한국 브랜드 매출은 430% 늘었다고 알려짐. 특히,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클렌징과 보습, 자외선 차단 제품에서부터 연어 DNA 추출물(PDRN) 등 전문 성분을 활용한 제품까지 소비 범위도 확대되는 추세라고 알려짐.
-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9월 들어 화장품 섹터의 예견된 주가 조정이 나타나고 있다며, 조정 후 반등을 대비하자고 밝힘. 이와 관련, 원달러 환율 등 매크로 변수는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하반기 쇼핑 이벤트(ex. 블랙프라이데이 등) 등을 고려 시 화장품 섹터의 조정은 짧으면 추석 전후, 길어도 9월에는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원화가 추세적인 강세로 가지 않는다면, 4분기 쇼핑 모멘텀을 기대하며 화장품 섹터의 주가는 10월부터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추정.
- 한국화장품제조, 한국화장품, 코리아나, 아로마티카, 마녀공장, 엔에프씨, 청담글로벌, 뷰티스킨, 토니모리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66%)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미 장기 국채금리가 약 19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국제유가 6% 폭등 속 인플레이션 및 연준의 추가 긴축 공포가 확산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66% 급락 마감. 특히, 엔비디아(-2.2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90%), 인텔(-5.57%), SK하이닉스 ADR(-5.20%), TSMC(-1.68%), AMD(-3.3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하락.
- 10일 美 노동부가 발표한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하여 시장 전망치(+5.3%)를 상회했음. 에너지가 한 달 새 4.2% 상승하고 디젤유가 24.1% 급등한 점이 물가 상승을 견인했으며,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산출 항목인 항공료(4.2%)와 트럭 운송료(2.0%)도 크게 올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인되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8월 PPI 발표 이후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9월에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은 71.1%로 크게 높아졌음.
- 아울러 미국과 이란이 상대 측 유조선을 잇달아 공격한 데 이어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연안의 전략적 항구도시 모카를 장악하고 바브엘만데브 해협으로 진격하면서 원유 수송 차질 불안이 고조되는 모습. 특히, 백악관 고위 참모들이 이란과의 전쟁이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말인 2029년 1월까지 장기화될 가능성을 비공개로 논의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가 전해지며 전쟁 장기화 우려가 가중된 가운데, 지난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6.43달러(+6.69%) 폭등한 배럴당 102.48달러에 거래를 마쳐 8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글로벌 벤치마크인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 역시 전장 대비 6.42달러(+6.34%) 폭등한 배럴당 107.63달러에 마감됐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파두, 한미반도체, 피에스케이, 하나머티리얼즈, 원익IPS, 퀄리타스반도체,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테스, 심텍, 네패스아크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특징종목
- 알파칩스
13,580원(+29.95%)
: 관계사 포스텍, 광반도체 부품 사업 본격화 모멘텀 지속 - 프리티
2,390원(+29.89%)
: 화장품 테마 상승 및 감자 후 변경상장 이틀째 상한가 - 에스피소프트
4,725원(+29.99%)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아모텍
15,130원(+29.98%)
: MLCC 테마 상승 및 MLCC 공급난 부각 속 올해 하반기 AI 매출 본격화 기대감 등 - 엑스게이트
16,060원(+29.94%)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카티스
2,315원(+29.91%)
: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기대감 등 - 진영
4,760원(+29.88%)
: 탈 플라스틱 테마 상승 및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 샌즈랩
5,510원(+29.80%)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에스투더블유
14,850원(+26.38%)
: 정보보안 테마 상승 속 오픈AI 사이버보안 생태계 합류 소식 부각 - 드림시큐리티
2,620원(+23.29%)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한국화장품제조
15,710원(+19.38%)
: K-뷰티, 중남미 수출 급증 소식 및 화장품 섹터 주가 반등 기대감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 삼화콘덴서
137,400원(+18.76%)
: MLCC 공급난 부각 등에 MLCC 테마 상승 - 신라에스지
1,055원(+16.57%)
: 코넥스시장 이전상장 결정 - 헝셩그룹
3,565원(+14.63%)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최대주주 등 대상 6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아바텍
10,330원(+14.02%)
: MLCC 공급난 부각 등에 MLCC 테마 상승 - 모니터랩
2,895원(+13.75%)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아이씨티케이
17,200원(+13.53%)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페스카로
7,900원(+13.51%)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자이에스앤디
11,330원(+13.30%)
: 시흥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샘씨엔에스
15,780원(+13.12%)
: Probe Card 고성장 수혜 기대감 등 - 싸이버원
2,585원(+11.90%)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로킷헬스케어
31,300원(+11.79%)
: 中 하이난 러청 진출 모멘텀 지속 - 아우토크립트
7,300원(+10.94%)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케이사인
7,800원(+10.80%)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코칩
21,300원(+10.36%)
: MLCC 공급난 부각 등에 MLCC 테마 상승 - 지니언스
16,950원(+10.35%)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 신한서부티엔디리츠
3,680원(-6.36%)
: 배당락 여파 속 약세 - 신라섬유
2,190원(-5.19%)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 크라우드웍스
1,161원(-8.65%)
: 9.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약세 - 아티스트스튜디오
2,230원(-13.90%)
: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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