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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요약(2026-01-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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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시황
-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 LNG운반선 발주 증가 가시화 분석 및 HD현대중공업 1.49조원 규모 LNGC 4척 수주 소식 등.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 2차전지 주요 기업 올해 사업 전략 및 중장기 성장 방향 제시, 리튬 가격 급등 소식 등에 2차전지/ 리튬 테마 상승.
-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 美 베네수엘라 공습·북 미사일 발사 속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속 한국 정유업체 수혜 전망 등에 정유/ LPG 테마 상승.
-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
-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
-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 등에 부각됐던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 HD현대일렉트릭(-3.92%), 올해 매출 가이던스 실망 등에 일부 전력설비 테마 하락.
우주항공산업/ 스페이스X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전일 우주청은 53개 세부사업에 총 9,495억원을 투자하는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했음. 투입 예산은 전년의 9,086억에서 410억(+4.5%)가량 증가했으며, 우주청 관계자는 “이번 계획에는 ‘우리 기술로 K-스페이스 도전’이라는 새 정부 우주·항공 국정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를 반영했다”고 설명.
- 우선 우주항공정책 및 산업 분야에서는 우주항공 역량의 중추로서 R&D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 또한, 광학감시시스템과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가 우주위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Space-K BIG 사업’과 우주상황 인식시스템(K-SSA) 구축을 통해 기술 축적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임. 아울러 우주청의 R&D를 주관하는 우주항공 임무본부 분야에서는 발사체 기술 자립과 민간 주도 우주경제 기반 마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 이를 위해 누리호의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성을 제고하고 민간으로 기술을 이전함으로써 국내 발사체 산업 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임. 우주 임무 분야에 관한 국제협력과 독자 탐사 역량 확보도 병행 추진하며, 이는 민간 달착륙선 참여를 통한 한·미 공동연구 확대를 비롯해 달탐사 2단계를 통한 독자적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할 계획.
- 아울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올 하반기 IPO 기대감도 지속. 스페이스X는 최근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약 8,000억달러(약 1,157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으며, 올해 약 1조5,000억 달러(약 2,169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뉴욕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 그린광학, 루미르, 제노코, 센서뷰,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미래에셋증권, 와이제이링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 및 스페이스X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LNG운반선 발주 증가 가시화 분석 및 HD현대중공업 1.49조원 규모 LNGC 4척 수주 소식 등에 상승
- iM증권은 LNG운반선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 26년 이후의 발주 전망은 현재 진행 중인 LNG터미널 프로젝트의 계획에 따라 역산해보면 Base Case 기준으로 26년에 81척, 27년에 88척의 발주가 예상되며,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던 25년을 지나 다시 발주 호황기에 접어들 전망. 25년말의 잇따른 수주는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반가운 시그널이며, 한국 조선사의 연간 LNGC 인도 능력은 4사 합계 70~75척이지만 향후 최소 2년간은 한국 조선사의 연간 능력을 뛰어넘는 수준의 발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한편, 중국 조선사의 위협에 대해 결론적으로 25년까지의 실적을 토대로 판단컨대, 후동중화의 LNG운반선 건조능력 자체는 확연히 한국 조선사에 준하는 수준으로 성장하였으나 다른 중국 조선사는 아직까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후동중화의 건조능력 상승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LNG선사의 발주가 중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당분간은 한국의 LNG운반선 패권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HD현대중공업은 금일 미주 지역 선사와 1.49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0.35%) 규모 공급계약(LNGC 4척)을 체결했다고 공시.
-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국카본, 에스엔시스, HD현대마린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한편, HJ중공업은 언론을 통해 미국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협약인 MSRA 체결의 마지막 관문, 항만보안평가(PA)를 전일 마무리했다고 밝힘.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에서 개최한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음.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으며, 이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황 CEO는 "우리는 단 1년도 뒤처지지 않고 매년 컴퓨팅 기술 수준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쯤 생산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베라 루빈은 현재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음. 이에 시장에서는 이미 양산 단계에 들어간 만큼 연내 시장에 풀릴 것으로 예상하는 모습.
- 한편, SK하이닉스는 CES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마련하고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힘. 이번 전시에서 HBM4 16단 48GB를 최초로 공개하며, 이는 업계 최고 속도인 11.7Gbps를 구현한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이 진행 중에 있음. 또한, 올해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되는 HBM3E 12단 36GB 제품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며, 이 제품이 탑재된 엔비디아의 최신 AI 서버용 그래픽처리장치(GPU) 모듈도 함께 공개해 실제 AI 시스템 내 적용 사례와 역할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
- 아울러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등도 연일 긍정적으로 작용. 전일 흥국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91.7조원(+7%QoQ, +21%YoY), 영업이익 19.6조원(+61%QoQ, +201%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6.5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4Q25 매출액 31.8조원(+30%QoQ, +61%YoY), 영업이익 16.9조원(+49%QoQ, +109%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5.1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디아이, 한화비전, 한미반도체, 와이씨, 케이씨텍, 에이팩트,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 리튬
2차전지 주요 기업 올해 사업 전략 및 중장기 성장 방향 제시, 리튬 가격 급등 소식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엘앤에프·에코프로 등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이 올해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금일 엘앤에프는 2026년 3대 핵심 전략으로 LFP( 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의 성공적 실현, 생산 공정 효율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 중장기 공급망 안정화와 미래 사업모델 혁신을 제시했다고 밝힘. 특히, NCM 양극재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에 나서고, 신기술·신공정 도입을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는 "고객사와 글로벌 공급망이 당사의 혁신 기술과 역할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조직과 경영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힘.
- 에코프로는 지난 2일 시무식을 열고 올해 기술 리더십 강화, 해외 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를 통한 흑자체제 구축 등 4대 경영방침을 구현해 나가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우선 글로벌 시장을 제패할 수 있는 확고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등 과감한 혁신을 통해 신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또한 올해를 ‘글로벌 경영 2.0’의 해로 규정하고 유럽 전초기지인 헝가리 공장, 인도네시아 제련소 등 해외 사업장을 고도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방침임.
- 언론에 따르면, 새해 들어 리튬 가격이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BESS) 수요 증가 기대감에 20% 이상 폭등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2일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리튬 시세는 톤당 1만3,750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지난달 말 1만1,220달러와 비교하면 이틀 만에 22.55% 급등했음. 또한 한국광해광업공단 기준 킬로그램당 탄산리튬 시세는 지난해 말 118위안을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2년간 최고 기록임. 리튬 가격이 급등한 이유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ESS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 확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중국의 전력 부문 개혁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ESS용 리튬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했다는 게 업계 시각으로 전해짐.
-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3.10%)가 로보택시 기대감 재부각 등에 8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에코프로, 하나기술, 나인테크, 한농화성, 나노신소재 등 2차전지/ 리튬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소식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미국 구리 가격이 2025년 여름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것으로 전해짐. 5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월 인도분 구리 선물은 파운드당 5.9245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음. 이는 지난해 7월 기록했던 고점을 넘어선 수준으로, 구리 가격은 2025년 한 해 동안 41% 상승했고, 2026년 들어서도 현재까지 5.2% 추가 상승했음. 아울러 5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은 장중 한때 톤당 1만3,187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 최근 가격이 다시 최고치로 올라선 것은 관세 이슈보다도 수급 구조가 핵심 배경으로 여겨지는 것으로 전해짐.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 전력망 업그레이드, 전기차,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 등으로 구리 소비가 늘어나면서, 경기 변동에 민감한 제조업과 건설 부문의 수요 둔화를 상쇄하고 있다는 평가가 제기되고 있음.
- 대창, 서원, 풍산, 피제이메탈, DI동일, 삼아알미늄, 국일신동, 이구산업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젠슨황 엔비디아 CEO는 5일 CES 2026 특별연설을 통해 “엔비디아가 첫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한다”고 밝힘. 젠슨 황 CEO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하면서 "알파마요는 카메라 입력부터 구동 출력까지 문자 그대로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학습됐다"고 설명했음. 이어 "카메라 데이터, 수많은 자율 주행 및 인간 주행 데이터, 코스모스가 생성한 수많은 주행 데이터를 사용했다"며, "여기에 수십만 개의 사례를 매우 정밀하게 쌓아 자동차에게 운전법을 가르쳤다"고 부연했음.
- 알파마요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CLA 모델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며, 첫 차량이 1분기에 출시할 예정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2분기에는 유럽, 3분기와 4분기에는 아시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황 CEO는 "최근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고, 메르세데스 벤츠 CLA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다"며, "모든 코드 라인이 안전 인증을 받은 시스템은 이 시스템이 유일하다"고 설명했음.
- 세코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아이쓰리시스템, 엠씨넥스, 모트렉스, 에스오에스랩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로봇/ 지능형로봇/AI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가 피지컬 AI 최대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고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를 대량 생산해 산업 현장에 투입할 계획임. 우선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에 투입한 뒤 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를 넓힐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다른 제조업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할 예정임.
-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언론을 통해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구글 딥마인드가 '미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힘. 구글 딥마인드는 세계적인 연구를 선도하는 전문조직으로 최근 수년간 대규모 멀티모달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를 고도화했음. 양사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보틱스 경쟁력과 구글 딥마인드의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결합해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며, 특히 복잡한 로봇 제어를 위한 AI 모델을 연구함으로써 휴머노이드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입을 추진해나갈 계획임.
- 포메탈, 피제이전자, 아진엑스텍, 계양전기, 아이엘, 휴림로봇, 서암기계공업 등 일부 로봇, 지능형로봇/AI 테마가 상승.
특징 상한가 및 급등종목
- 인베니아
2,615원(+29.78%)
: 131.5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0.2%)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 피제이전자
7,280원(+30.00%)
: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 - 성우
12,530원(+29.98%)
: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스페이스X·테슬라 밸류체인 핵심 수혜주로 부상 소식 등 - 빛과전자
791원(+29.89%)
: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소식 등 - 포메탈
4,630원(+29.87%)
: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 - 그린광학
21,600원(+26.98%)
: 우주항공산업 테마 및 반도체 관련주 상승 - 세코닉스
6,800원(+22.74%)
: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 - 디아이
29,550원(+18.44%)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 파라택시스코리아
1,143원(+18.08%)
: 기술특례상장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 요건 충족 - 엑스큐어
1,830원(+16.93%)
: 6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루미르
12,000원(+16.85%)
: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 알파칩스
10,860원(+14.56%)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 경창산업
2,255원(+14.53%)
: 서울 강동구 트럭 돌진 사고에 따른 급발진 논란 재점화 속 비정상 급가속 방지시스템용 전자식 가속페달 모듈 개발업체로 지속 부각 - 제노코
22,950원(+14.18%)
: KAI 편입 효과 및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 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 수혜 기대감 등 - PS일렉트로닉스
8,160원(+14.13%)
: 국내 대기업들의 자율주행 선점 추진 소식 속 완전 자율주행을 위한 텔레메틱스(차량 내 무선인터넷) 통신모듈의 핵심 부품인 무선주파수(RF) 파워프론트 모듈 기술력을 보유한 점 지속 부각 - 오늘이엔엠
912원(+13.29%)
: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 - 미래에셋증권
28,700원(+12.55%)
: 스페이스X 기업가치 현실화로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등 - HPSP
39,150원(+11.86%)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1,894원(+11.41%)
: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 - 오킨스전자
11,380원(+11.35%)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 에이팩트
7,800원(+11.11%)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 우정바이오
1,966원(+11.07%)
: 美 AI 신약개발 기업 엑셀라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 - 아이티센글로벌
33,950원(+10.59%)
: 日 엔화 스테이블코인 선도 기업 JPYC와 한·일 스테이블코인 동맹 모멘텀 지속 - 센서뷰
1,960원(+10.11%)
: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 한미반도체
183,700원(+9.8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우주항공 필수 장비 'EMI 쉴드 2.0 X' 시리즈 출시 모멘텀 지속 - 대창
1,466원(+9.57%)
: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소식 - 나무가
24,350원(+9.44%)
: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로봇 플랫폼 '3D 센서' 공급사 선정 모멘텀 지속 - 한국항공우주
136,100원(+9.41%)
: 올해부터 급성장 전망 등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33,900원(+9.18%)
: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 한국카본
30,650원(+9.07%)
: LNG운반선 발주 증가 가시화 분석 및 HD현대중공업 1.49조원 규모 LNGC 4척 수주 소식 - 머큐리
3,370원(+9.06%)
: 585.33억원 규모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
외국인/기관 순매수 Top20
[출처:KRX한국거래소/fnguide/infostock/네이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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